대한체육회, 충청남도와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11일(목) 충청남도(지사 김태흠),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영범), 홍성군(군수 이용록)과 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오전 10시 충남도청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이용록 홍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9월 16일(화) 한국야구명예의전당(야구박물관) 착공식 개최

‘한국야구명예의전당(야구박물관)’ 착공식이 9월 16일(화) 오후 2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부지에서 개최된다. 착공식에는 KBO 허구연 총재, 박형준 부산시장, 정종복 기장군수, 박홍복 기장군의회의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시삽을 함께하며 한국야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기념한다. ‘한국야구명예의전당(야구박물관)’은 한국야구 120년의 역사를 기리고, 전설적인…

한국e스포츠협회, 지역사회 연계협력 진로체험 프로그램 ‘이스포츠를 넘어 미래를 열다!’ 성공적 마무리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참여해, ‘이스포츠를 넘어 미래를 열다!’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수) 밝혔다. 협회는 지난 6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 사업’에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프로 이스포츠팀 DRX, 상암 콜로세움을 운영 중인 SOOP과 함께…

대한체육회, ㈜태인과 장학금 후원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9일(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태인(대표이사 이상현)과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국가대표선수촌 2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현 ㈜태인 대표이사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대한민국 고교 체육 꿈나무 발굴·지원과 공공적 장학사업 운영을…

KBO, 구장 관리 운영 매뉴얼 강화

KBO는 기존의 구장 관리 운영 매뉴얼을 강화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KBO는 국내 구장들의 그라운드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국내 실정에 맞춘 KBO 차원의 그라운드 관리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해 야구장 관리 기준을 표준화 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9월 17일 개최

KBO는 9월 17일(수)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4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NC-한화-롯데-SSG-KT-두산-LG-삼성-KIA의 순으로 실시된다. KBO 규약에 따라 2026 신인 지명권이…

풋살대표팀, 중국협회 초청 국제대회에서 홈팀 중국 잡고 준결승 진출

AFC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풋살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개최국 중국을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 지난 8일 중국 스자좡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축구협회(CFA) 초청 국제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홈팀 중국을 3-2로 물리치며 준결승에 올랐다. 조별리그를 1승 1무 1패로 마친 한국은 홈팀…

본격 개막 앞둔 ‘2025 이스포츠 대학리그’, 개편된 대회 구조 및 참가 대학 발표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13일(토) 개막하는 ‘2025 이스포츠 대학리그’ 전국 본선을 앞두고, 새롭게 개편된 대회 구조와 함께 참가 대학 명단을 8일(월) 발표했다. 2025 이스포츠 대학리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라이엇 게임즈)와 FC 온라인(넥슨) 두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시드권 대학이 참가하는 ▲전국본선이 9월…

대한축구협회, 2025 시즌 K3·K4리그 승강제 방식 조정

대한축구협회가 2025시즌 K3·K4리그의 승강 팀 수와 방식을 조정한다. 기존에는 K3리그 최하위(15위) 팀이 자동으로 K4리그 우승팀과 자리를 바꾸고, K3리그 14위 팀이 K4리그 2위 팀과 승강결정전을 치르는 1+1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조정으로 K3리그 최하위 팀은 K4리그 2위 팀과 단판 승강결정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