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축제와 방역의 공존,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열흘간의 영화 축제 마무리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열흘간의 영화 대축제를 마무리하고 오늘(7일) 폐막한다. 지난 4월 28일(목) 개막하여 57개국 217편(해외 123편, 국내 94편의/장편 143편, 단편 74편)을 상영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축제와 방역의 공존을 위해 열흘간 힘썼다. 영화제 자체 방역 자문단을 신설하여 방역에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오프라인 GV,…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게임이용자를 보호를 위한 ‘말뭉치 DB’ 구축 발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의장 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하 ‘기구’)는 게임채팅 공간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게임이용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말뭉치 DB’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말뭉치 DB’는 권리침해가 우려되는 금칙어 DB로서 필터링방식과 같은 자동화된 보호조치에 적용하는 기반 정보체계를 말한다. ‘말뭉치 DB’의 구축은 게임, 법률, 게임문화…

제 23 회 전주국제영화제 , 3 년 만에 부활하는 전주돔 행사 & 상영작 모음 ZIP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의 마스코트, 전주돔이 3년 만에 화려한 부활을 예고한 가운데 전주돔에서 열리는 행사와 상영되는 작품들 역시 다채롭게 구성됐다. 역대급 규모를 자랑하는 개·폐막식부터 이창동 감독 작품, 재즈 음악가 케니 지의 음악사를 다룬 작품, 애니메이션, 음악 페스티벌 등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

인터넷 유명인 멋사가 출원한 ‘마크에이지’ 상표 거절된 이유는?

  한 인터넷 유명인이 출원한 ‘마크에이지’ 상표에 대해 특허청이 지난 3월 거절 결정을 내렸다. 마크에이지는 악어크루의 유명 콘텐츠로 이전에 한 마인크래프트 서버가 해당 콘텐츠를 그대로 베껴 운영하고 상표를 등록하고자 하여 논란이 된 적이 있다.   -특허청, ‘마크에이지’ 상표는 식별력이 없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 완전한 정상화를 준비한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 이하 조직위)는 올해 ‘지스타 2022’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전과 같은 정상 개최의 원년으로 삼고 오프라인 전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현재 전시 및 공연 등 문화체육 행사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 3월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