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매일유업과 뉴트리션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일(월)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과 「셀렉스 뉴트리션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매일유업 강준모 사업총괄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기부 취지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매일유업이 이번에 지원한 제품은 약 1억 원 상당의 단백질 WPI 단백질 음료 ‘프로핏 스포츠’와 식후 혈당 관리 제품 ‘썬화이버 당솔브’ 등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선수촌에 전달됐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훈련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매일유업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준모 매일유업 뉴트리션 사업총괄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뉴트리션 측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에 전달된 제품을 선수들의 훈련 및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간 협력과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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