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블레이드 & 소울 NEO, 1주년 기념 ‘All in 1’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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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인 레이드 ‘검은 마천루’ 첫 선, 1인 던전 ‘무신의 탑’에는 보스 ‘소양상’ 추가
  • 1주년 감사의 마음 담아 3종의 ‘네오 쿠폰’ 8장 선물 ··· 쿠폰 사용해 무공서 변환 도전 가능
  • 출석부, 미니게임 등 다양한 1주년 이벤트 진행 ··· 도화, 이벤트 의상 등 보상으로 제공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NEO(이하 BNS NEO)’가​서비스 1주년 기념 ‘All in 1’ 업데이트를 22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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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 NEO는 IP 최초로 12인 레이드 ‘검은 마천루’를 선보인다. 검은 마천루는 최고 난도의 레이드로 영웅 등급 이상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레이드 도전을 통해 ‘무신의 영혼석’과 다양한 전설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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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던전 콘텐츠 무신의 탑에는 보스 ‘소양상’을 추가했다. 소양상은 공격 패턴 숙지와 이를 파훼하기 위한 정밀한 컨트롤을 요구한다. 신규 보스 업데이트와 함께 이전 보스 ‘육손’의 난도를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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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 NEO는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3종의 ‘네오 쿠폰’ 8장을 모든 이용자에게 선물한다. 이용자는 네오 쿠폰을 사용해 무공서 변환에 도전할 수 있다. 도화 및 인장 합성 시도 이력에 따라 최고 전설 등급의 변환·합성에도 도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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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용자는 ▲1주년 기념 출석부 ▲1+1 혜택 이벤트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1주년 기념 출석부를 통해 ‘1주년 기념 주화’를 받을 수 있다. 주화를 사용해 돌림판을 돌리면 ‘골든 티켓’, ‘1주년 기념 도화’ 등도 획득 가능하다. 도화첩을 모두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1주년 기념 의상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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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게임은 ‘유랑단 게임’과 ‘경공대회’가 격일로 진행된다. 유랑단 게임은 징검다리를 건너 목적지에 도달하는 던전이며, 경공대회는 경공으로 장애물을 피하는 레이스 게임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지난 이벤트 의상을 다시 획득할 수 있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던전 공략 미션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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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BNS NE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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