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랑스 최대 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참가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랑스 최대 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참가.jpg
  •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파리 게임 위크’에서 브레이커스 부스 운영
  • 게임 시연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 PC 플랫폼으로 레이드 콘텐츠 플레이 가능
  • 탄탄한 스토리 라인에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 ∙∙∙ 26년 출시 앞두고, 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가 ‘파리 게임 위크(Paris Games Week)’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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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NC)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파리 게임 위크에서 브레이커스 부스를 운영한다. 파리 게임 위크는 지난해 18만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한 프랑스 최대 게임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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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브레이커스 부스를 방문해 게임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다른 이용자와 협동 전투를 펼치는 ‘레이드 콘텐츠’를 PC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11종의 캐릭터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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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도쿄게임쇼에 이어 파리 게임 위크에도 참여하며 전 세계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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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브레이커스 파리 게임 위크 특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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