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오는 7월 11일(토)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되어 KBO의 역사와 함께해온 잠실야구장은 철거 전 마지막 올스타전을 맞아 팬과 선수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잠실야구장에서의 14번째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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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6월 29일 ‘크보라이브’ 통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26명 최초 공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드림,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26명의 명단이 KBO 공식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6월 29일(월) 오후 3시 45분부터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는 드림 올스타 이숭용(SSG) 감독과 나눔 올스타 염경엽 감독(LG)이 뽑은…
안산 웨이브스 vs 연천 미라클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 대진 확정
안산 웨이브스와 연천 미라클이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1회 대회부터 참가한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연속 우승을 노리며, 안산 웨이브스는 첫 대회 참가부터 정상 등극을 노린다. 27일(토) 개최된 준결승 1경기에서 안산 웨이브스가 화성…
미래의 스타와 거포들의 축제! ‘202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7월 10일 잠실 개최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7월 10일(금) 잠실야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Next-Level Training Camp’를 수료하고 기량을…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막
KBO는 6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독립야구팀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다. 이번…
SSG 최정, 역대 2번째 4,500루타 ‘-9’
SSG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6월 29일(월)부터 예매 시작
KBO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예매가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 예매 홈페이지 (https://nol.yanolja.com/ticket)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 고객센터(전화…
2027 충청 U대회, 메가이벤트 넘어 ‘미래 유산’ 으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5일 대회의실에서 ‘스포츠 레거시 전문위원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스포츠 유산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레거시’는 국제 스포츠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스포츠 산업, 교육·문화 전반에 장기적 가치를 남기는 유·무형의 유산을 의미한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섭 부위원장과 전문위원…
LG 염경엽 감독, KBO 리그 통산 700승 ‘-1’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