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 “상습침수지역인 북면 은지‧상동지구 배수개선사업 80억 전액 국비 반영 환영”

문진석 의원 ( 충남 천안시갑 , 재선 ) 은 상습 침수지역은 천안 동남구 북면 은지리 ‧ 상동리 일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 년 배수개선사업 ’ 기본조사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은지 ‧ 상동지구는 병천천의 수위가 상승할 때 인접 농경지가 침수되는 저지대로 , 이 지역에서 이뤄지는 오이 ‧ 멜론 ‧ 딸기 등 시설원예 사업의 피해가 우려돼왔다 .

이에 문진석 의원은 시민들과 정부 ‧ 지자체 관계자들과 수차례 만나 배수개선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 조속히 사업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해왔다 .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정기획위원회가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등 정부와 문진석 의원이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왔다 .

이러한 노력 끝에 정부는 1 월 29 일 2026 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신규 착수지구에 은지 ‧ 상동지구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 총 80 억 원 ( 추정사업비 ) 의 국비를 투입해 2030 년까지 배수문 1 개소 , 배수로 3.3km 를 공사할 예정이며 , 수혜 면적은 50 Ha 로 추정된다 .

문진석 의원은 “ 이번 성과는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 이뤄낸 쾌거 ” 라며 북면 시민들께서 지속해서 불편을 겪어왔던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매우 기쁘다 ” 라고 말했다 .

이어 “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농식품부 , 천안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 시민들께서 주시는 의견도 사업에 충분히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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