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패션 판 흔들 독보적 존재감 예고
에스파 닝닝(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구찌(Gucci)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닝닝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비전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아, 구찌와 글로벌 팬들의 연결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닝닝은 “구찌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어 너무 기쁘고 설렌다. 어릴 때부터 선망하던 브랜드였는데, 이제 구찌의 스타일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앰버서더로서 직접 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닝닝은 다양한 공식 석상과 화보에서 구찌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왔으며, 지난 2월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프리마베라 패션쇼에도 참석해 하우스와의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