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차려입고 ‘엄 대장’ 맞이한 큰언니 박원숙, 엄홍길 대장 불호령에 화들짝! 무슨 사연?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박원숙도 혼내는 엄홍길 대장 명성황후 생가에 이어 조선의…

[인간극장] ‘옆집 목사’의 이중생활…‘독사 사모’와 함께한 산골마을의 연말 풍경

전북 완주의 산골 위봉마을, 6년 전 홀연히 나타난 한 목사는 여러모로 특이한 사람이었다. 트랙터를 타고 다니면서 온 마을의 밭을 갈아주고, 예배가 시작되면 기타를 메고 교인들 앞에 선다. 7, 80대가 대부분인 마을에서 ‘막냇동생’을 자처하며,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는 열정적인 해결사, 안양호(60) 목사.…

[역사저널 그날] 견훤 VS 왕건, 신라의 서라벌을 차지하라

견훤 VS 왕건, 서라벌을 차지하라 한반도 북쪽에서는 궁예를 몰아낸 고려의 왕건이 위세를 떨치고 있었고, 한반도 남쪽에서는 후백제 견훤이 무섭게 세력을 확장하고 있었다. 천년고도 신라의 심장, 서라벌을 차지하기 위해 한판승부를 벌이는 견훤과 왕건! 후삼국시대의 중심이었던 서라벌을 점령하는 자가 전쟁 우위를 점할…

[영상앨범 산] 이시영, 보석같은 ‘틸리초 호수’를 향해 위험한 절벽 코스에서 아슬아슬 진땀

6,000~8,000m급의 수많은 고봉이 늘어선 히말라야에서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는 안나푸르나. 안나푸르나 트래킹은 최근 한국에서 ‘치유의 길’로 이름난 힐링 코스이다. 그중 사이드 구간으로 알려진 틸리초 호수로 향하는 트래킹은 가장 모험적인 길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한 호수를 만날 수 있다. 대자연의 신비를…

[걸어서 세계속으로] 11월 11일 11시 11분, 동시에 외치는 특별한 구호가 있다?! ‘퀄른 카니발’의 특별한 함성!

9일 방송되는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오색빛깔 가을이 내려앉은 독일을 소개한다. “쾰레 알라프!(Kölle Alaaf!)” 11월 11일 11시 11분, 쾰른 대성당 앞에선 기나긴 축제의 서막을 여는 마법과 같은 구호가 울려 퍼진다. 3개월 동안 지속되는 독일 최대의 가을 축제, 쾰른 카니발의 흥겨운 축제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헨젤과 그레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