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24개 구단의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 산하 유스팀 소속의 유망주 총 178명이 소속 구단의 우선지명을 받았으며, 이 중 20명은 프로로 직행한다. K리그1은 12개 전 구단에서 총 93명을 우선지명 했다. 전북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작성자:] 손태원
‘K리그 아카데미’ 2025 제2차 데이터분석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13일(목)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년 제2차 ‘K리그 아카데미’ 데이터분석 과정을 개최했다. 데이터분석 과정은 K리그 전력 분석과 선수 평가 등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리그 내 데이터 활용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연맹 실무자, 구단 전력분석관, 선수지원…
‘K리그 아카데미’ 2025년 제2차 HR, 회계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5년 제2차 K리그 아카데미 HR 과정과 회계 과정을 11일(화)부터 12일(수)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K리그 회계, 인사 담당자들의 역량 제고를 위해 열린 이번 과정에는 K리그 전 구단 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첫날 열린 HR 과정은 서울시 중구에…
한국프로축구연맹-FC안양,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FC안양이 공동 주최하고 링티, 동원샘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15일(토) 안양 비산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축구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연맹은 지난 9월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경상권 구단 아카데미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양 한가람, 10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
안양 한가람이 2025시즌 10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며, 팬들은 두 명의…
전북 송범근, 10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전북 송범근이 2025시즌 10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투표는 K리그…
감정도 데이터가 된다! 2025 ‘디지털 노벰버’ 힘찬 오프닝
▲ 디지털 노벰버 오프닝 파티에서 발언하고 있는 아가트 뱅송 주한 프랑스 대사관 영상교류 담당관. AI가 감정을 읽고, XR이 공간을 움직인다. 기술이 인간의 감각을 ‘재구성(Reconfiguring)’하는 전시 ‘MetaSensing: 감지하는 공간’이 7일 서울 강남구 플랫폼엘에서 막을 올렸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와 주한프랑스대사관이…
‘극적 결승골’ 김현준(대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MVP.. K리그2 MVP는 발디비아(전남)
대구 김현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현준은 8일(토)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과 광주의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대구는 이날 승리로 잔류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K리그1 36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8일(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대전 황선홍 감독,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대전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10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0월 한달 3연승을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그 결과 대전은 10월에만 승점 9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유일한 전승이며 최고 승률(100%)이다. 대전은 10월…
대구 한태희, 2025시즌 10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2025시즌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은 K리그1 선수 가운데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 첫 출전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3시즌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