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층 로비 개조해 오픈…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앨범 발매 따라 지속 운영 예정 – 두 개 벽면 이은 대형 미디어월이 시선 사로잡아… 매 팝업마다 앨범 테마 맞춰 탈바꿈 – 쾌적한 이용 위해 위버스로 사전 예약… 하이브 “팬 분들에 새로운…
[작성자:] 손태원
아일릿, 4월 6일 日 디지털 싱글 ‘Bubee’ 발매
– 日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 오프닝 테마곡 – 숏폼 트렌드 주역 참여…통통 튀는 가사·댄스 챌린지 기대감 ‘UP’ 그룹 아일릿(ILLIT)이 글로벌 숏폼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주역들과 손잡고 일본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21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방탄소년단, ‘더 시티 서울’ 개막…도시 전체가 거대한 문화의 장으로 변신
사진 출처 빅히트 뮤직 – 국보 1호 숭례문 비춘 일곱 멤버…문화유산에 새로운 숨결 불어넣어 – 여의도 한강공원 ‘러브 송 라운지’ 오픈과 동시에 ‘핫플’ 등극! 포토부스 추가 설치 – 스탬프 랠리로 서울 곳곳 누비는 ‘도심형 테마파크’ 구현 – 서울 시민과 외국인…
BIFAN이 발견한 임다슬 감독 영화 ‘혀’,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영화제(SXSW) 미드나잇 단편 경쟁 심사위원상 쾌거
▲임다슬 감독,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 수상식(제공 BIFAN) 2025년 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 부문 작품상 수상작이었던 임다슬 감독의 <혀>가 미국 텍사스주의 오스틴에서 열린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영화제(SXSW Film Festival)의 ‘미드나잇 단편 경쟁’(Midnight Short Competition)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이 부문은 호러, 다크 코미디…
TXT가 대신 부탁해 드립니다…신보 이색 프로모션 ‘주목’
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 / tvN ‘놀라운 목요일’ 방송 화면 캡처 – ‘하루에 하루만 더’ 필요한 사연 모집…신보 관련 키워드에 이목 집중! – 4월 13일 미니 8집 발매 앞두고 독창적 프로모션으로 기대 증폭! – 연준·태현, tvN ‘놀라운 목요일’서 노래방…
TWS, 美 힙합 스타 24kGoldn과 협업곡 3월 23일 발표
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NHN벅스 – 도훈·지훈·경민 참여한 음원 ‘YOU LIKE IT I LOVE IT’ 티저 공개 – “서로 다른 음악적 정체성 만났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감각 기대” 그룹 TWS(투어스) 도훈·지훈·경민과 미국 젠지 힙합 스타 24kGoldn이 협업한 신곡 ‘YOU…
BIFAN 제20대 후원회, 신규 임원 위촉식 및 신년회 성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20회 후원회 신규임원 위촉식 및 신년회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 제20대 후원회(후원회장 정대성)는 12일 소풍컨벤션웨딩에서 신규 임원 위촉식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후원회의 새로운 출발과 영화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위촉식 및 신년회에는 장미희 BIFAN 조직위원장과 영화제…
독립예술영화의 내일을 책임질 배급 전문가, 배급 아카데미 7기 모집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에서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3월 3일(화)부터 ‘배급아카데미’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첫발을 뗀 배급아카데미는 독립예술영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매년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진행된 6기 모집에는 총 228명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AI가 만드는 판타지의 미래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 참가자 모집
▲ 2025 환상영화학교 창작지원금 수여식(제공 :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인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의 2026년도 참가자를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12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AI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국내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베를린이 선택한 한국영화, 영화진흥위원회가 함께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가 운영하는 지원‧교육 사업의 성과가 베를린에서 확인됐다. 오는 2월 12일에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한국영화 4편 가운데 3편이 영진위의 사업과 연계된 작품으로 정책적 지원이 국제영화제 진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진위는 베를린 현지에서 한국영화 해외 진출과 국제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