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윤정환 감독, 2025시즌 4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2025시즌 4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에 열린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4월 한 달간 인천은 K리그1, 2 26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승률 100%를 기록했다. 인천은 4월 첫 경기인 6라운드 화성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기분…

강원 신민하, 2025시즌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강원FC 수비수 신민하가 2025시즌 4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축구 여자대표팀, 콜롬비아와 국내에서 A매치 2연전 개최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국내에서 콜롬비아와 두 차례 친선경기에 나선다. 신상우 감독이 지난해 10월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홈에서 갖는 A매치이다. 여자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콜롬비아 여자대표팀을 초청해 5월 30일과 6월 2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오는 30일 1차전은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6월…

‘눈부신 반사신경’ 송범근(전북),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MVP.. K리그2 MVP는 빌레로(부산)

전북 송범근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3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전북의 경기에서 전북의 1대0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송범근은 골문 안으로 향한 유효슈팅 8개를 모두 막아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3일(토)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와 제주의…

2025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달성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가 어린이날인 오늘(5일) 5개 구장에서 총 9만1,434명이 입장하며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306만 1,937명을 기록하며 100만, 200만 관중에 이어 300만 관중도 역대 최소 경기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300만 관중 달성까지 소요됐던…

한화 폰세·LG 박동원, 2025 KBO 리그 3~4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첫 수상자로 한화의 폰세, LG의 박동원이 각각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며, 3~4월 투수 부문에서는 한화 폰세가 WAR 2.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폰세는 지난 4월 20일…

2025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첫 수상자로 투수 삼성 정민성, 타자 상무 류현인 선정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의 시즌 첫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삼성 정민성 이 WAR 1.86을, 타자 부문은 상무 류현인이 WAR 2.71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되었다. 삼성 정민성은 군산상일고 출신으로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34순위로 삼성에 지명된 2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