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출시 8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 Game Festival 2025(AGF 2025)’ 참가를 확정하고, 특설 사이트(https://fgo.netmarble.com/
넷마블은 AGF 2025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12월 6일 오후 2시 15분에는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알트리아 펜드래곤 등 담당), 아사카와 유우(메두사 등 담당)를 초청한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한국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굿즈를 선보인다.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특설 사이트(https://fgo.netmarb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