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가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와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인기 웹소설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얼음 위의 대형 LED 화면과 화려한 프로젝션으로 거대한 무대화를 통해 원작의 던전과 세계관을 관객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제작된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로, 오는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 11월 스팀과 엑스박스 PC를 통해 정식출시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된 액션게임으로 이용자들은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를 비롯해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수 있으며, 다양한 무기·스킬 조합을 통해 전투의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