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두 번째 작품 선정…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 무료 회차 2배 증량

네이버시리즈, 신작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선정작 <전능의 뇌를 얻었다>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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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월 첫 주자로 나선 <도시낭인 리로드>가 캠페인 시작 직후 네이버시리즈 일간·주간 인기 웹소설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데 이어, 3월에는 압도적인 지능을 가진 주인공의 성장을 다룬 ‘천재물’ 화제작 <전능의 뇌를 얻었다>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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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3월 2일부터 3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독자들이 작품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첫 주(3/2~3/8)에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하여 독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초반 서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3/9~3/22)은 작품의 일정 유료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지급하며, 모든 이벤트 참여 시 독자들은 약 40회차 분량에 달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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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최강신작’으로 선정된 <전능의 뇌를 얻었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갖고 태어난 주인공 ‘유서하’가 인류가 풀지 못한 난제들을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는 천재의 서사를 담고 있다. 생후 12개월부터 문장을 말하고 초등학생 때 대학 수학을 독학하는 등 주인공의 남다른 재능과 그를 수학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 ‘우현’과의 호흡이 연재 초기부터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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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쉐르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영광이고, 연재 시작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대와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 화 최선을 다해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 남고 다음 화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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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는 신규 작품의 초기 흥행을 지원함으로써 창작자의 안정적인 연재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2월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기간(2/2~2/22) 동안 해당 작품의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직전 동일 기간(1/12~2/1) 대비 21배 이상 증가하며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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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 열기는 작가의 전작으로까지 이어지는 ‘낙수 효과’를 증명했다. 간짜장 작가의 대표작인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 역시 독자 유입이 재활성화되며 캠페인 기간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직전 동일 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최강신작’ 캠페인이 단일 작품의 홍보를 넘어, 창작자의 전체 IP가치를 높이고 수익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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