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댄스·칸 매료시킨 글로벌 창작자들, BIFAN으로 뭉친다! 2026 NAFF 프로젝트 마켓 선정작 발표

▲(좌)잇 프로젝트 부문 선정작 <인카네이션> 포스터 (우)시체스 팬피치 부문 선정작 <홀리 움> 포스터(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산업 프로그램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이하 NAFF)의 프로젝트 마켓 선정작 24개국 27편을 공식 발표했다. 특히…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5월 20일부터 배지 사전등록 시작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5월 20일부터 영화제 배지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배지 신청 대상은 △게스트 △영화 산업 및 콘텐츠 기술 산업 관계자(BIFAN+) △영화·영상·AI·뉴미디어 관련 전공자 및 영화 동아리 소속 대학(원)생(미래구역) △언론 관계자(프레스)이다. 배지 소지자는 1일 최대 4편의 상영작 예매가 가능하며,…

AI 장편 영화 ‘라파엘’ 칸 마르셰 뒤 필름서 글로벌 첫 공개

마테오AI스튜디오가 AI 장편 영화 ‘라파엘(Raphael)’의 주요 장면을 칸 마르셰 뒤 필름(Marché du Film) 무대에서 처음 선보였다. 마테오에이아이스튜디오(Mateo AI Studio)는 18일 현지 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Kling AI 공식 컨퍼런스 세션 ‘From Creative Possibility to Production Reality: Kling…

전주국제영화제 배급투자작 ‘두 배의 자유’ 칸 감독주간 진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배급투자한 리산드로 알론소 감독의 〈두 배의 자유 Double Freedom〉가 칸 감독주간에 진출했다. 작품은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프랑스 칸에서 감독과 출연진 참석 아래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작가 감독을 발굴하고 지지해 온 전통을 이어가며 리산드로 알론소의 신작…

올 여름 BIFAN, 부천에서 우주여행이 시작된다! 2026 비욘드 리얼리티 테마 ‘우주적 시네마’

▲ 지난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뉴미디어 상영관 전경(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뉴미디어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의 올해 테마를 ‘우주적 시네마(COSMIC CINEMA)’로 발표했다. ‘우주적 시네마’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미래형…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0회 맞이 프로그램 섹션 전면 개편 및 한국 단편 공모 최종 선정작 46편 발표

▲ 제29회 BIFAN 단편영화의 밤, 단편 부문 수상자 단체사진(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한국 단편 공모 선정작 46편을 공개하고 30회 맞이 프로그램 섹션 전면 개편 소식을 알렸다. BIFAN은 30회 개막을 앞두고 한국 단편 공모 선정작으로 처음 상영작을…

BIFAN 신철 집행위원장, 칸 필름마켓 ‘칸 넥스트’ 아시아 대표로 패널 토론 성공적 마무리

▲ 칸 필름마켓 ‘칸 넥스트’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신철 BIFAN 집행위원장(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이 5월 14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 필름마켓 프로그램인 ‘칸 넥스트(Cannes Next)’에서 아시아를 대표해 패널 토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토론은 칸 마켓의 기술 혁신…

ACFM, 아시아 콘텐츠 산업 구조 변화 분석한 『The A 리포트』 2025년 하반기 호 발간

▲ (좌)『The A 리포트』 2025 하반기 리포트 페이지, (우)『The A 리포트』 일본 리포트 내 일본 배급 현황 데이터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성장동력이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자국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중국·인도의 거대 내수 시장, 빠르게 부상하는 인도네시아·베트남의 성장 동력, 그리고 일본·한국·대만이…

칸에서 빛나는 한국영화, 영화진흥위원회 전방위 지원으로 힘 싣는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계기로 한국영화의 해외 진출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의 (경쟁), 연상호 감독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정주리 감독의 (감독 주간), 최원정 감독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칸 영화제 필름마켓서 AI 비전 제시

▲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신철 집행위원장이 세계 최고의 권위의 칸 필름마켓에서 아시아 영화계를 대표하는 ‘AI 비전’을 선포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칸 필름마켓 프로그램인 칸 넥스트(Cannes Next)의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