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슈퍼 마리오 메이커 2’ 국내 정식 판매 시작

강성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정동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결합형 콘솔게임기 Nintendo Switch ™(이하 닌텐도 스위치)의 최신 타이틀인 ‘슈퍼 마리오 메이커 2’의 국내 정식 판매를 28일부터 시작했다.

게임 유저가 스스로 지형과 장애물을 만들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전작의 장점을 계승하고 새로운 재미 요소들을 대거 추가한 ‘슈퍼 마리오 메이커 2’는 2019년 초 닌텐도가 첫 공개한 직후부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슈퍼 마리오 메이커 2’는 플레이 모드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 최대 4인까지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각 경쟁 혹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만들기 모드에서는 게임 배경 및 코스 배경 변경은 물론이거니와 100여개 이상의 다양한 파츠로 최대 2명이 함께 코스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 수 있다.

현시점에서 대원미디어는 2018년 같은 시기와 비교할 때 닌텐도 스위치 게임 타이틀 판매의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28일 ‘슈퍼 마리오 메이커 2’의 정식 판매에 돌입하면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식 판매에 돌입한 ‘슈퍼 마리오 메이커 2’는 일반 버전과 처음 만나는 온라인 세트(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 12개월 포함) 두 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국닌텐도에 따르면 11월에는 ‘닌텐도 스위치’ 하반기 기대작 ‘포켓몬스터소드’와 ‘포켓몬스터실드’의 국내 출시(전 세계 동시 발매)도 예정돼 있어 국내 게임 팬들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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