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스타와 거포들의 축제! ‘202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7월 10일 잠실 개최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7월 10일(금) 잠실야구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Next-Level Training Camp’를 수료하고 기량을…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막

KBO는 6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독립야구팀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다. 이번…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파트너 크리에이터 모집

스마일게이트는 컨트롤나인(공동대표 조순구, 권세웅)이 개발 중인 신작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26일(금)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모집으로 미래시의 정보를 전달할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각종 게임 정보를 게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독자 및 팔로워 100명 이상의 직접…

스토브, 인기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사전 등록 진행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스토브 스토어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26일(금) 밝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국내 개발사 코그(KOG)가 2003년 선보인 횡스크롤 액션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PC 클래식 버전으로, 코그의 간판 타이틀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출시 이후 일본, 중국,…

에픽세븐 여름 업데이트 시작 신규 한정 영웅과 스토리, 에픽대시 이벤트까지 공개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이 신규 한정 영웅과 특별 스토리, 에픽대시 이벤트가 포함된 여름 시즌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26일(금) 밝혔다. 2026년 여름을 맞아 선보이는 한정 영웅은 ‘심해의 눈 후미르’다. 함께 업데이트된 특별 서브 스토리 ‘숨은 안쪽까지 보여줘’의 핵심…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6월 29일(월)부터 예매 시작

KBO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예매가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 예매 홈페이지 (https://nol.yanolja.com/ticket)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 고객센터(전화…

스토브, ‘할인 게임 사서 플레이 했을 뿐인데 경품 받은 썰’ 프로모션 진행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내달 8일(수)까지 ‘할인 게임 사서 플레이 했을 뿐인데 경품 받은 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목)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고 플레이만 해도 다양한 경품과 혜택이 찾아온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원하는 게임을 구매하는 것부터 플레이까지…

LG 염경엽 감독, KBO 리그 통산 700승 ‘-1’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