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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名家 하만, 美 마시모社 오디오 사업부문 인수

삼성전자는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 이하 하만)을 통해 고성장 중인 글로벌 오디오 사업 강화에 나섰다. 하만은 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마시모(Masimo)社 오디오 사업부를 3.5억 달러(한화 약 5천억원)에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미엄 오디오 B&W 포함 데논, 마란츠 등 브랜드 확보 하만이…

삼성전자, 갤럭시 S25 美 ‘2025 ReMA 재활용 디자인 어워드’ 수상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가 북미 재활용산업협회 ReMA(Recycled Materials Association)가 수여하는 ‘2025 ReMA 재활용 디자인 어워드(2025 Design for Recycling® Award)’를 수상한다. ‘재활용 디자인 어워드’는 2006년부터 북미 재활용산업협회가 수여하고 있는 재활용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재활용 소재 적용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 최소화…

CJ문화재단 제작지원 단편영화 김해진 ‘불쑥’,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감독상’ 수상

CJ문화재단 스토리업 제작지원 단편영화 ‘불쑥’ 포스터.(이미지제공=CJ문화재단)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의 제작지원을 받은 김해진 감독의 단편영화 ‘불쑥’이 지난 6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한국단편경쟁 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김해진 감독의 ‘불쑥’은 지난해 CJ문화재단의 신인 단편영화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을 통해 제작지원을 받은 단편영화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주인공들! 올해 17개 시상 발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5월 6일(화)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열어 국제경쟁, 한국경쟁, 한국단편경쟁 부문 등 총 17개를 선정, 시상했다. 5월 황금연휴 동안 관객과 영화적인 순간을 함께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57개국 224편의 영화 중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은 총 14편이다. 국제경쟁 몬세…

전주국제영화제 산업 프로그램, 제17회 전주프로젝트 수상작 공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5월 6일(화) 글로스터호텔 전주 2층에서 산업 프로그램인 제17회 전주프로젝트의 시상식을 진행하며 3일 간의 전주프로젝트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17회 전주프로젝트 시상식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17번째를 맞은 전주프로젝트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산업과의 연계 강화 및 영화제의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산업 프로그램이다.…

CJ올리브영, 인디 브랜드 지원 사업 ‘K-슈퍼루키 위드 영’ 참가 기업 모집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오는 16일까지 ‘K-슈퍼루키 위드 영’ 본사업에 참가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K-슈퍼루키 위드 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리브영과 함께 수출 잠재력을 갖춘 화장품 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한 시범 사업이 이달 종료됨에 따라 본사업으로 전환, 참여…

축구 여자대표팀, 콜롬비아와 국내에서 A매치 2연전 개최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국내에서 콜롬비아와 두 차례 친선경기에 나선다. 신상우 감독이 지난해 10월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홈에서 갖는 A매치이다. 여자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콜롬비아 여자대표팀을 초청해 5월 30일과 6월 2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오는 30일 1차전은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6월…

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본격 확대

CJ ENM(대표 윤상현)의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이 할리우드 대표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콘텐츠 제작에 이름을 올리며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 정비까지 마친 피프스시즌은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을 콘텐츠를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피프스시즌은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세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