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전문 셀러 거래액 24년 한해 동안 225배 폭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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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대표 김창욱)은 2024년 한해 동안 전문 셀러(입점 사업자) 거래액이 23년 대비 약 225배(22,464%), 거래량은 약 400배(40,216%)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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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은 2023년 8월, 입점 사업자 등록을 시작으로 판매 제품을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같은 해 11월에 전문 셀러를 본격적으로 도입하며 누적 가입자 수는 초반 론칭 시점과 비교해 약 200배 증가했다. 이후 도입 약 1년 만에 전문 셀러 누적 거래액이 1,000억원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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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셀러 거래액과 거래량의 급격한 증가에는 크림의 판매자 친화 정책이 주효했다. 크림은 전문 셀러가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검수센터 ▲보관 판매 ▲월 4회 정산시스템 도입 ▲CS응대 ▲크림 쇼핑 데이터 제공 ▲판매자 센터 구축 등을 마련해 전문 셀러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문 셀러는 크림이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제품 카테고리별 클릭량 및 성별·연령별 검색 비중을 확인할 수 있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인 제품 소싱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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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센터를 통한 안전한 거래 시스템과 CS응대도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검수센터의 꼼꼼한 검수를 거친 제품만이 거래되기에 실제 판매된 제품에 대해 구매자들은 상표법 위반 제품(가품)으로 인한 피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실제로 한 판매자는, “타 플랫폼에서는 힘들게 들여온 제품인데도 가품이 아니라는 증거를 계속 제시해야 했지만, 크림에서는 검수센터 덕에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어 피로도가 낮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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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성사되면, 배송 및 CS 응대 또한 판매자가 아닌 크림에서 체계적으로 진행해 자사몰 운영에 드는 판매자의 시간과 노력을 제품 소싱에만 집중할 수 있다. 구매자는 검수를 거친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거래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크림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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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크림은 ‘판매자 등급제’ 시행으로 성과가 높은 판매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거래액이 많을수록 판매수수료를 절감해주고, 신규로 입점한 전문 셀러에게는 2달간 판매 수수료 인하 혜택을 적용하는 등 신규 입점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다. 특히 전문 셀러를 위한 기획전 진행과 정책 개선 등의 노력으로 전문 셀러의 첫 판매 소요기간이 전년 대비 약 57% 이상 줄어드는 등 빠른 거래회전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전문 셀러의 입점 신청이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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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의 판매자 친화 정책은 구매자들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왔다. 전문 셀러들이 제품 소싱에 집중하며 다양한 상품군을 크림에 들여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문 셀러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3만개에 달하는 상품을 판매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개인 셀러와 비교했을 때 전문 셀러가 더 많이 판매한 브랜드는 대표적으로 이지(Yeezy), 우영미(Wooyoungmi), 킨(Keen), 온러닝(On Running) 등으로 나타났으며, 각 브랜드의 판매량은 개인 셀러 대비 최대 100배 이상의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MZ 및 잘파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전문 셀러들이 현재 패션 트렌드 분석을 기반해 전략적으로 소싱한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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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관계자는 “전문 셀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크림만이 제공할 수 있는 사업적 가치를 더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구하는 트렌디한 제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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