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0억뷰 이상을 기록한 인기 애니메이션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의 마무리를 장식할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더 라스트 액트‘가 대한민국 관객을 찾아간다.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는 2023년 첫 공개 이후 독창적인 비주얼과 심도 있는 서사로 인터넷 문화의 상징이 되었으며, 2024년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시청 순위 5위권에 진입하고 예고편이 유튜브 영화 카테고리 인기 동영상 2위에 오르는 등 독보적인 팬덤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미국에서만 티켓 판매로 5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등 국내외 팬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제작사 글리치 프로덕션(Glitch Productions)의 CEO 케빈 러드위차굴(Kevin Lerdwichagul)은 이번 극장 개봉에 대해 “이번 프로젝트가 인디 애니메이션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길 바란다”라며,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순간을 극장이라는 압도적인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관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디 애니메이션계의 변혁을 일으킬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더 라스트 액트’는 6월 5일부터 6월 18일까지 2주간 한정 상영되며 극장 상영 종료 후, 최종화인 9화는 6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