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극장 브랜드 씨네Q(대표 이경선)가 영화 팬들의 대표적인 수집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시그니처 굿즈 ‘스페셜 티켓’의 300번째 출시를 기념해, 7월 8일(수)부터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00번째 스페셜 티켓으로 선정된 작품은 7월 8일 개봉을 앞둔 ‘모아나’로, 이벤트는 ‘300개의 영화, 300개의 기억’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스페셜 티켓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을 수집하고 향유해 온 관객들의 뜻깊은 이정표를 기념하는 취지다.
7월 8일(수)부터 31일(금)까지 이어지는 관객 이벤트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모아나’ 스페셜 티켓 우측의 ‘300’ 넘버링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 관람 인증 이벤트’ ▲관객들이 보관 중인 스페셜 티켓 중 숫자 ‘3’이 포함된 티켓을 인증하는 ‘스페셜 티켓 속 3을 찾습니다!’ ▲스페셜 티켓과 관련된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온라인 퀴즈 ‘씨네Q 찐팬고사’로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모아나’ 오리지널 굿즈(비치백, 파우치 등)와 씨네Q 프리미엄 상영관 스위트 관람권, 랜덤 굿즈 박스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2021년 론칭한 씨네Q의 스페셜 티켓은 영화의 상징적인 오브제와 독창적인 디자인을 클래식한 티켓에 담아내며 개봉작마다 영화 팬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역대 스페셜 티켓 중 가장 빠르게 매진됐던 ‘날씨의 아이’를 비롯해 ‘귀멸의 칼날’ 시리즈, ‘서브스턴스’ 스페셜 티켓 등은 관객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히트 굿즈로 꼽힌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는 작품의 경우 ‘앵콜 스페셜 티켓’을 추가로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역대 한국영화 관객수 2위를 기록한 ‘ 왕과 사는 남자’의 앵콜 티켓이 약 9시간 만에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예술영화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시리즈 티켓 역시 ‘컴플리트 언노운’, ‘해피엔드’ 등을 중심으로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씨네Q만의 굿즈 라인업을 견고히 하고 있다.
씨네Q 프로그램팀 권서영 담당자는 “씨네Q를 나서는 관객들의 손에 영화의 여운이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스페셜 티켓을 준비해왔다. 관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 덕분에 300번째라는 값진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관객 여러분이 원하는 다양한 취향을 시그니처 굿즈에 담아 소장 가치와 재미를 더하고, 씨네Q만의 차별화된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한 정보는 씨네Q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및 공식 인스타그램(@cineq_official_)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