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은 김현 · 최형두 · 이재강 의원과 함께 11 월 2 일 ( 월 ) 16 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 우주데이터센터포럼 3 차 국회토론회 ’ 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우주항공청 , 우주데이터센터포럼 ,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가 주관하며 ‘ 우주데이터센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성공 사례 조기 확보 ’ 를 주제로 열린다 . 국산 AI 반도체 · 부품의 우주 실증 기회를 확보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발제는 ▲ 이춘우 K- 문샷 추진단 우주미션 PD 가 ‘ 우주데이터센터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로드맵 ’ 을 ▲ 임정흠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주탐사연구센터장이 ‘ 소형 K- 우주데이터센터 필요성 및 개발 계획 ’ 을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
이어지는 패널토론 좌장은 김승조 우주데이터센터포럼 공동회장이 맡는다 . ▲ 이춘우 K- 문샷 추진단 우주미션 PD ▲ 권용환 ETRI 우주항공반도체전략연구단장 ▲ 박현규 리벨리온 이사 ▲ 안태훈 플렉셀스페이스 대표이사 ▲ 장상권 램퍼스 대표이사 ▲ 최경일 KT Sat 대표이사 ▲ 이창진 우주기술진흥협회 전문위원이 참여해 기업의 우주 실증 기회 확보와 우주 AI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는 이주희 의원은 “ 우주데이터센터는 일회성 이슈가 아닌 국가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 며 “AI 반도체부터 위성 제조까지 산업 역량을 갖춘 우리가 시장을 선도하려면 글로벌 공급망이 굳어지기 전에 첫 성공 사례를 확보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끝으로 이 의원은 “ 이번 토론회가 국산 AI 반도체와 부품의 우주 실증을 앞당기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