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특별상영: 지역 독립영화 쇼케이스’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특별상영: 지역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지역 기반 독립영화협회가 활동 중인 각 지역의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의미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이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섹션이다. 올해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작성자:] 강경원
“우리가 지켜낸 그 밤의 기록” ‘란 12.3’ 메인 예고편 공개
인터뷰, 내레이션 없는 새로운 형식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는 영화 ‘란 12.3’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란 12.3’ 메인 예고편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되던 숨 막히는 순간으로 시작된다. 먼저 “45년 만에 되살아난 악몽”이라는 카피와 함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되는 순간이 보이고 이후 국회로…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변영주, 5편의 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영화감독 변영주를 선정했다고 3월 31일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올해의 프로그래머 영화감독 변영주(사진 제공: DAZED)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섹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중 프로그래머를 선정해 자신만의 영화적 시각과 취향에 맞는 영화를…
한국영화아카데미, 창작교육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 시행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는 생성형 AI가 영화 제작 파이프라인 전반에 확산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창작교육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그동안 국내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고등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대학별 ‘인공지능(AI) 활용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바 있으나 영화…
아카데미를 향한 전초전, BIAF2026 출품 공모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국제경쟁 출품을 오는 3월 30일(월) 시작한다. 출품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완성한 애니메이션으로, AI 작품도 각 부문 출품이 가능하다. 선정을 거쳐 국제경쟁 장/단편 본상 13개 부문을 시상한다. 출품 마감은 단편 부문(단편, 학생, TV&커미션드, 한국 단편)은 2026년 6월 30일, 장편 부문은 7월 31일까지이다. 단편 대상 수상작에는 차기년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출품 자격이 부여된다. BIAF는 그동안…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시네필전주 상영작, 게스트 시네필 공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시네필전주 상영작과 게스트 시네필을 공개했다. 시네필전주는 영화사에 관심 있는 관객들을 위해 마련된 섹션이다. 올해는 특히 거장 감독들의 숨겨진 장르 영화부터 과거를 통해 현재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등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됐다. 영화의 역사를 형성해 온 감독들을 기리며 과거를 탐구하고…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와 업무협약을 26일 전주시청에서 체결했다. △전주국제영화제-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업무협약식 현장 이번 협약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 철도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 개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주최로 한국영화사의 결정적 순간을 함께해온 故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를 선보인다. 배우 안성기는 수많은 독립영화와 예술영화에 흔쾌히 출연하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도전에 동참한 바 있다. 이에 영화의…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보다 낯선’ 섹션 선정작 공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영화보다 낯선’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영화보다 낯선은 영화를 하나의 언어로 대하며, 시대의 흐름에 ‘형식적으로’ 가장 대범하게 반응하는 작품을 모은 섹션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보다 낯선 섹션에서는 25편(장편 10편, 단편 15편)의 영화가 관객을 만난다. 이번 섹션을 통해 인간의 경험과 활동이…
‘영화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다’ 영화진흥위원회, AI 교육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는 3월 24일 부산영상위원회에서 MBC C&I(사장 도인태),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와 함께 ‘영화‧영상 산업 AI 교육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화·영상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 기반 영화·영상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협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