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주닝요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주닝요는 9일(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 대전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주닝요는 후반 23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경기 종료 직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맹활약했다. 이날…
[작성자:] 손위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칸 영화제 필름마켓서 AI 비전 제시
▲ 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신철 집행위원장이 세계 최고의 권위의 칸 필름마켓에서 아시아 영화계를 대표하는 ‘AI 비전’을 선포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칸 필름마켓 프로그램인 칸 넥스트(Cannes Next)의 ‘AI…
서브노티카 2,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 돌파하며 12일 사전 다운로드 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는 ‘서브노티카 2(Subnautica 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3일 앞둔 12일 0시(한국 시각)부터 스팀(Steam) 사전 판매 및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지난 9개월간 스팀 글로벌 위시리스트 1위를 유지해 온 서브노티카 2는 최근 위시리스트 누적 500만을 돌파하며 시장의…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게임버스 2026’ 부스 참가로 글로벌 팬과 소통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된 베트남 최대 게임 행사 ‘게임버스 2026(GameVerse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해 현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고 11일(월) 밝혔다. 스토브는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의 베트남 정식…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신규 PV 및 이용자 소통 위한 ‘역사서’ 페이지 공개
스마일게이트는 컨트롤나인(공동대표 조순구, 권세웅)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신규 프로모션 영상(PV)과 홈페이지 내 이용자 소통을 위한 ‘역사서’를 공개했다고 11일(월)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신규 PV는 작중 세계 멸망의 순간, ‘엔데’, ‘이츠카’, ‘티에리아’ 등…
종킴디자인스튜디오 X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사각지대 아동 보호 공간 리모델링 프로젝트 실시
미래 세대에 희망을 확산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공간 디자인 회사 종킴디자인스튜디오와 함께 스마일하우스 6호에 대한 아동 돌봄·성장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일하우스는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와 치료, 자립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희망스튜디오는…
전북 이승우, 4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
전북 이승우가 2026시즌 4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원F&B가 후원하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 깊은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한 팬 투표로 결정되며, 팬들은 두 명의…
대전 이창근,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대전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투표는 K리그…
상자 속의 양, 메인 포스터&메인 예고편 동시 공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새로운 가족 이야기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상자 속의 양>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동시 공개했다. 영화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영상위원회 및 영화의전당과 통합 거버넌스 구축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영상위원회, 영화의전당과 함께 부산 영화·영상산업의 생태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거버넌스 구축에 나선다. (사)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5월 7일(목), (사)부산영상위원회 및 (재)영화의전당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작 생태계 구축(부산영상위원회) – 글로벌 비즈니스·축제(부산국제영화제) + 문화 향유·상영거점(영화의전당)으로 이어지는 부산 영화 산업의 가치사슬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