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토마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토마스는 6일(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강원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토마스는 득점뿐만 아니라 탄탄한 수비까지 선보이며 안양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 팀은 김천이다.…
안양 토마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토마스는 6일(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강원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토마스는 득점뿐만 아니라 탄탄한 수비까지 선보이며 안양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 팀은 김천이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임직원 및 대한체육회노동조합(위원장 지원석)은 4월 8일(화),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회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체육회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개별 모금액과 대한체육회 노동조합의 단체 기부금을 합한 금액으로, 산불 피해 복구에…
KBO가 도미노피자와 함께 한 손으로 가볍게 어디서나 먹기 간편한 도미노 스타일의 1인 피자 ‘썹자’를 출시했다. 지난 4일 KBO가 도미노피자와 협업하여 출시한 ‘썹자’의 패키지에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개막을 기념해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본 제품은 서울…
KBO 박종철 심판위원이 4월 8일(화) 고척 LG와 키움의 경기에서 역대 15번째 KBO 리그 2,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박종철 심판위원은 2002년 7월 10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롯데-한화의 경기에서 KBO 리그 첫 출장했다. 이후 2015년 4월 22일 광주 롯데-KIA전에서 1,000경기, 2019년 9월 18일…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4월 7일(월),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투명한 경영을 위한 ’스포츠 개혁 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혁신 과제는 ’대한체육회를 더 나아가게, 체육인을 힘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체육계 전반의 구조 개편을 포함한 9대 혁신 과제를 핵심 내용으로 담았다. 9대 혁신 과제로는 ▲변화하는…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4월 7일(월)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김택수 제27대 국가대표선수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택수 신임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로서의 풍부한 경험뿐 아니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행정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앞으로 재임 기간 동안 국가대표선수촌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선수…
KBO가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 교실, 가족 홈런왕 선발대회 및…
대한축구협회는 4일 오후 용산구 HDC아이파크몰 내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34명 가운데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몽규 회장의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취임이 보고되고, 2024년 실적 및 사업결과, 회계결산 재무제표 등이 승인됐다. 또 임원 중 감사 2명이…
KBO가 추진하는 유소년 엘리트 육성 시스템 고도화의 중점 사업인 바이오메카닉스 동작 분석을 통한 스마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일(수) 선린인터넷고에서 첫 걸음을 뗐다. KBO는 올해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야구팀을 방문하여 고등학교 1학년 선수 전체(약 1,200명)를 대상으로 스포츠 과학 기술을 활용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 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