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프로다” 2025 K리그 아카데미 – 신인선수과정 실시

‘하나은행 K리그 2025′ 개막을 앞두고 올 시즌 프로 무대 데뷔를 앞둔 신인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13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2025 K리그 아카데미 – 신인선수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올 시즌 K리그 신인선수 123명이 참석했다. 교육 시작에 앞서 연맹 한웅수 부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올 시즌 K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K리그 축덕카드’, 2025시즌에도 축구팬들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하나카드(대표 성영수)가 함께하는 ‘K리그 축덕카드’ 혜택이 2025시즌에도 계속된다.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로, 지난 2019년 출시되어 K리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축덕카드는 K리그 전 구단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카드이며, K리그 팬의 직관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작년에는 축덕카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K리그 팬들이…

2025 KBO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

2025 KBO 퓨처스리그가 3월 14일(금) 개막한다. 개막전은 강화(고양-SSG), 이천(LG-두산), 서산(KIA-한화), 경산(NC-삼성), 상동(KT-롯데) 총 5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5 KBO 퓨처스리그는 북부(한화, SSG, LG, 두산, 고양)와 남부(상무, KT, 삼성, NC, 롯데, KIA) 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한다. 북부리그는 20차전(홈, 원정 10경기), 상무를 제외한…

KBO 3년 만의 엠블럼 리뉴얼, 더욱 역동적인 2025 KBO 리그 예고

KBO는 2025 시즌을 맞아 새로운 리그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번 엠블럼은 KBO 리그의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SLIDING TO YOUR LIFE’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새로운 엠블럼은 홈플레이트로 미끄러져 들어오는 슬라이딩의 순간을 시각화해 도전과 승부, 짜릿한 긴장감이 공존하는 야구의 역동성을 담아냈다.…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KBO는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사연 공모를 받아 초등학생과 보호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선정해,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캠프를 두 차례 실시하는 사업이다. KBO는 어린이들의 티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야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2025 KBO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 업체 선정 입찰 시행

KBO는 2025 KBO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을 위한 업체 선정 입찰을 시행한다. 접수 기한은 3월 5일(수) 오전 11시까지며, 선정된 업체는 2025 시즌 동안 KBO 리그를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가 생중계, 뉴스, SNS 및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는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그…

“한국 핸드볼 새 도약” 다짐… ‘핸드볼인의 밤’ 성료

대한핸드볼협회는 1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핸드볼인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최태원 회장, 신임 핸드볼협회장인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국내 실업 및 초중고 선수와 지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핸드볼협회장 임기를 마친 최태원 회장은 감사의 뜻을…

CJ그룹, 하얼빈에서의 성과, 2026 동계 올림픽까지 이어간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이 CJ그룹의 후원에 힘입어 AG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제공: CJ그룹) 김민선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CJ그룹(이하 CJ)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CJ의 후원에 힘입어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12개의 메달(금3, 은5, 동4)을…

역대 최장기간 타이틀 스폰서로 동행 이어간다! K리그-하나은행, 13일(목)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진행

한국프로축구연맹(권오갑 총재, 이하 ‘연맹’)과 하나은행(이호성 은행장)의 동행은 계속된다. 연맹과 하나은행은 13일(목)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조인식을 갖고, 타이틀 스폰서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K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협력해온 데 이어, 이번에는 계약 기간을 4년 연장하며 K리그의 역대 최장기간 타이틀 스폰서가 됐다. 연맹과 하나은행은 그간 K리그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K리그…

2025시즌 K리그, 주목할 만한 새 외국인 선수는

2025시즌부터 K리그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는 기존 아시아 쿼터를 폐지하고 국적과 무관하게 ▲K리그1 최대 6명 등록, 4명 동시 출장 가능, ▲K리그2 최대 5명 등록, 4명 동시 출장 가능으로 확대됐다. 이에 발맞춰 올 시즌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이 K리그에 도전장을 내민다.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