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경마분야 일학습병행제 확대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업훈련제도인 일학습병행제를 경마분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학습기업이 학습근로자를 채용해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국가자격 부여 및 정규직 전환을 진행하는 일터 중심의 교육훈련제도다. 경마분야에서는 지난 2022년 부경조교사협회가 일학습병행제를 도입, 현장 중심의 체계적 교육훈련을 통해 35명의 학습근로자(말관리사)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에 ‘원격심의실’ 개소…전국 경마장 심의 지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1월 7일 금요일 과천경마장에서 ‘원격심의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원격심의실은 서울경마장에서 타 지역 경마장의 경주를 원격으로 심의할 수 있는 시설로, 프로야구·축구의 VAR실과 같이 최신 기술을 활용해 정밀하고 전문적인 경주심의를 지원한다. 지리적 거리라는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전문 심의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신예의 첫승부터 명장의 500승, 그리고 연승마의 질주까지… 경마계 ‘기록 행진’ 이어져

렛츠런파크 서울에 신예 기수들의 힘찬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6월 데뷔한 권중석, 우인철, 조성환 기수 모두가 데뷔 첫 승을 기록하며, 한국 경마의 새로운 세대를 예고했다. 세 기수는 각기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녔지만, 묵묵한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예측불가 2세마 기대주들의 격돌… 제19회 과천시장배 16일 개최

16일 일요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8경주(오후 4시 5분)로 ‘과천시장배(L)’ 경마대회가 개최된다. 2005년 과천시민의 날 기념 특별경주가 시초가 된 과천시장배는 올해로 19회를 맞이한다. 1200m 성별무관 2세마(호주 등 남반구산은 3세) 경주로 치러지며 총 상금은 2억 원이다. 국산마, 미국, 호주, 일본산까지 다양한…

K리그 구단별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24개 구단의 2026시즌 우선지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리그 산하 유스팀 소속의 유망주 총 178명이 소속 구단의 우선지명을 받았으며, 이 중 20명은 프로로 직행한다. K리그1은 12개 전 구단에서 총 93명을 우선지명 했다. 전북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K리그 아카데미’ 2025 제2차 데이터분석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13일(목)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년 제2차 ‘K리그 아카데미’ 데이터분석 과정을 개최했다. 데이터분석 과정은 K리그 전력 분석과 선수 평가 등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리그 내 데이터 활용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연맹 실무자, 구단 전력분석관, 선수지원…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응원 공연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3일(목)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라테아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오후 1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에서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국가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월드라테아트챔피언십 수상자인 엄폴&로라 커플이 색다른 ‘라테아트 공연’을…

대한체육회,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강원도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19년 ‘우수선수육성 지도자 연수회’ 이후 6년 만에 전임감독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2026년도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선수 발굴 및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세미나…

‘K리그 아카데미’ 2025년 제2차 HR, 회계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5년 제2차 K리그 아카데미 HR 과정과 회계 과정을 11일(화)부터 12일(수) 이틀에 걸쳐 개최했다. K리그 회계, 인사 담당자들의 역량 제고를 위해 열린 이번 과정에는 K리그 전 구단 실무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첫날 열린 HR 과정은 서울시 중구에…

한국프로축구연맹-FC안양,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FC안양이 공동 주최하고 링티, 동원샘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15일(토) 안양 비산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축구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연맹은 지난 9월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경상권 구단 아카데미 어린이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