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1 2025’ 3차 클럽상 선정 결과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1 27~38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서울은 27~38라운드에 열린 총 7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9,490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대한체육회, 인바디·코르트와 의료기기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28일(금)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인바디(대표 차기철), ㈜코르트(대표 차기철)와 총 2천8백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동 2층 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차기철 ㈜인바디·㈜코르트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인바디는 2천5백만…

K리그-한국조폐공사, 한정판 K리그 기념 메달 출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가 K리그 기념 메달을 출시한다. 이번 기념 메달은 선수·감독 카드형 메달과 K리그1 우승팀 전북의 액자형 메달 등 총 2종으로 구성된다. 카드형 메달은 K리그1 시즌 베스트11, 감독상, MVP(최우수선수상),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제작된다. 베스트11 메달은 믿음과 헌신을…

‘K리그어시스트-페덱스, ‘엑시트 캠페인’으로 CSR필름페스티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K리그 사회공헌재단 ‘K리그어시스트’(이사장 곽영진)와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가 함께 추진한 ‘엑시트(EXIT) 캠페인’이 27일(목)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기술 나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빈 페덱스코리아 대표와 이종권 K리그어시스트 사무국장이 참석해…

대한체육회, 제9차 이사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26일(수)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9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부회장 및 이사 선임, 각종 규정 개정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제42대 집행부 이사 사임 ▲제42대 집행부 부회장 및 이사 선임…

‘하나은행 K리그2 2025’ 3차 클럽상 선정 결과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2 27~39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인천은 27~39라운드에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1,203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배우 주상욱·차예련,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25일(화)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오후 2시,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주상욱?차예련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기여,…

‘1골 1도움’ 박태준(김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MVP.. K리그2 MVP는 오스마르(서울E)

김천 박태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박태준은 22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김천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김천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박태준은 전반 33분 김주찬의 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쐐기골까지 기록하며 이날 김천이 기록한 3골 중 2골을…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 광주-전북전 티켓 예매 26일 오픈

대한축구협회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입장권 판매를 26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FC와 전북 현대가 맞붙는 이번 결승전은 12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판 중립 경기로 열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FC는 클럽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으며 새로운…

KBO, 신한은행과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 체결

KBO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2027년까지의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계약에 이어 2028년부터 203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게 된다. 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신한은행은 2018년을 시작으로 20년간 KBO리그와 동행하는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가 된다. 신한은행은 KBO 리그 및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