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일(일),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더할 ‘제40회 KRA컵 클래식(G2, 3세 이상, 2,000m, 총 상금 7억 원)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에서 열린다. ‘KRA컵 클래식’은 대한민국 최정상급 경주마들의 기량을 검증하는 ‘코리아프리미어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으로, 1985년에 ‘한국마사회장배’로 창설되어 2007년부터 ‘KR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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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충남 예산군 수해복구 현장에 발 벗고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7월 30일 수요일 충청남도 예산군 신양면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남 예산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다수의 농가가 침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피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한국마사회 직원들이 나섰다. 직원 자원봉사단 30여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대한민국,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 24위 마무리
대한민국 남자주니어핸드볼대표팀이 2025년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폴란드에서 열린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U21)에서 전체 32개국 참가국 중 최종순위 2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스웨덴, 일본, 미국과 함께 조별리그 C조에 속했다. 대표팀은 지난해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이끈 주축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골키퍼 김현민(경희대)의…
2025 핸드볼 디비전리그 개최… 종목 도약 위한 전국 리그 출범
대한핸드볼협회는 종목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을 위해 2025 핸드볼 디비전리그를 새롭게 출범한다. 이번 리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전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정규 리그로 운영된다. 디비전리그는 기존의 단기 대회 위주 운영 방식을 넘어, 리그…
제17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 서울에서 성료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한 ‘제17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가 6월 28일, 29일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선수출신이 출전할 수 없는 순수 아마추어 구성의 남녀 챌린저부와 선수출신 제한이 없는 남자 챔피언부, 그리고 남녀 아마추어 대학부까지 총 5개부로…
여자청소년핸드볼대표팀, 아시아 정상 도전 위해 중국으로 출국
대한민국 여자청소년 핸드볼대표팀이 제11회 아시아 여자청소년선수권 대회(U17)에 참가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이번 대회는 중국 장시성 징강산 시에서 열리며,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놓고 각국 대표팀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여자청소년선수권 대회에서 역대 통산…
태백의 여름을 뜨겁게 달군 핸드볼 열전,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성료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태백시의 후원으로 열린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가 2025년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내 고원체육관, 세연중학교 체육관,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남녀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자 고등부 총 5개 부문에서 전국 유망 팀들의…
대한민국 여자청소년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여자청소년선수권 3위로 대회 마무리
대한민국 여자청소년 핸드볼대표팀이 2025년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장시성 징강산 시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 여자청소년 선수권대회(U17)에 출전해, 최종순위 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B조에 편성되어 인도, 이란, 일본과 맞붙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인도를 상대로 43대11의 대승을 거두며…
K리그 경기장을 방불케 한 뜨거운 열기..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 전북 2연패 달성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ㆍ김정욱)이 공동 주최하고, ㈜SOOP(각자대표 서수길·최영우)이 주관하는 ‘eK리그 서포터즈컵 2025’가 29일(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수원시 팔달구 소재)에서 열린 결선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대회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전북이 2년 연속 차지했다. ‘eK리그 서포터즈컵’은 넥슨의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LG 박해민, 역대 5번째 450도루 ‘-2’
현역 선수 중 최다 도루 기록 보유자인 LG 박해민이 KBO 리그 역대 5번째 450도루 달성을 앞두고 있다. 박해민은 7월 30일(수) 잠실 KT전에서 도루 1개를 추가하면서 450도루까지는 2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박해민은 2014년 5월 4일 시민 NC전에서 첫 도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