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월드풋볼서밋 홍콩 2025’에서 해외 사업 전략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 해외사업팀이 ‘월드풋볼서밋 홍콩 2025’에서 K리그의 해외 사업 전략과 아시아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월드풋볼서밋 홍콩 2025’는 전 세계 축구 리그, 협회, 구단과 글로벌 기업 등 축구 관련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축구 산업 발전과 협업을 논의하는 축구…

대한축구협회, 2025 시즌 K3·K4리그 승강제 방식 조정

대한축구협회가 2025시즌 K3·K4리그의 승강 팀 수와 방식을 조정한다. 기존에는 K3리그 최하위(15위) 팀이 자동으로 K4리그 우승팀과 자리를 바꾸고, K3리그 14위 팀이 K4리그 2위 팀과 승강결정전을 치르는 1+1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조정으로 K3리그 최하위 팀은 K4리그 2위 팀과 단판 승강결정전을…

2025 FIFA U-20 월드컵 참가 최종 명단 확정, 8일 칠레로 출국

대한축구협회가 2025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할 남자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최종명단을 확정하고, 8일 대회 장소인 칠레로 출국한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0 대표팀의 21명 최종명단에는 AFC U-20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주축 멤버 10명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아시안컵 이후 진행된 소집…

2025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9일(화)부터 팬 투표 시작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5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이달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3일간 실시한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연맹이 각 구단의 팬 친화 마케팅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2013년 제정한 상으로, 팬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K리그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제8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일본 ‘딕테이언’, 홍콩 ‘셀프임프루브먼트’ 나란히 정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주최하는 2025 ‘OBS 코리아컵 & 코리아스프린트’가 9월 7일 일요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마와 기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016년부터 시행해온 ‘코리아컵(서울 제8경주, IG3, 1800m, 총상금 16억 원)’과 ‘코리아스프린트(서울 제7경주, IG3, 1200m, 총상금 14억 원)’는 한국경마 최고수준의 상금이 걸려있는 국제 초청경주다. 두 경주는 세계 경마 1군…

‘2025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 대회’ 성료

KBO와 10개 구단이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가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6일(토)에 성료됐다. 이번 티볼 대회에는 구단 별로 20명씩 총…

2025 OBS 코리아컵 하루 앞으로… 가을 야간축제·드론쇼와 함께 즐겨요

9월 7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제8회 2025 OBS 코리아컵(서울 제8경주(16:45), IG3, 1800m, 총상금 16억 원)과 코리아스프린트(서울 제7경주(15:25), IG3, 1200m, 총상금 14억 원)가 개최된다.     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두 국제경주는 세계 경마 1군 급인 IG3(International Grade 3)로 치러지며, 세계 최고 권위의 ‘브리더스컵’ 챌린지 경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코리아컵 우승마에게는 브리더스컵 더트마일(IG1), 코리아스프린트 우승마에게는 브리더스컵 스프린트(IG1) 출전권이 자동으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제주목장 방문해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지난 4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정부의 안전강화 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현장 중심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진행됐다.     제주목장 30주년 행사 후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정기환 회장은 씨수말 마사, 동물병원, 실내언덕주로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안전…

KBO 이주헌 기록위원, 역대 첫 번째 3,500경기 출장 ‘-1’

KBO 이주헌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첫 번째 기록위원 3,5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주헌 기록위원은 1994년 9월 24일 잠실 삼성-OB전에서 KBO 공식 기록위원으로 처음 출장했으며, 2004년 4월 10일 잠실 롯데-LG전에서 1,000경기, 2008년 4월 2일 목동 한화-우리전에서 1,500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