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15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연애 인정

김민구 기자 — KBS 아나운서 이혜성(27)이 MC 전현무(42)와의 열애설에 관하여 심정을 밝혔다.

 

이혜성은 자신이 진행하는 13일에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설레는 밤,이혜성입니다’를 통하여 자신의 열애 소식에 관하여 심정을 드러냈다.

 

이혜성은 ‘인터넷에서 내 소식을 접하고 놀란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아직은 뭔가 이야기를 꺼내는 게 여러모로 조심스럽다. 오늘 소식과 별개로 나는 계속해서 무엇이든 열심히 할거다. 좋은 모습 보여줄 테니까 지켜봐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전현무와 이헤성은 최근 애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 둘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호감을 가지게 됐다.

 

이혜성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2016년 KBS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와 ‘KBS 스포츠9’에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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