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의원 충주 특별강의, 200명 열띤 환호… “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 국회 법제사법위원 ) 은 29 일 충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 여성의 힘으로 변화하는 충주 」 특별강의에서 “ 뉴미디어 시대에는 더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날 강의에는 임호선 국회의원 , 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 노승일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지역위원장 , 곽애자 충주시 여성위원장 , 박열완 서울시 중랑구 구의원 등 약 200 여 명이 참석해 강연장을 가득 채웠다 .

서영교 의원은 충주로 이동하며 진행한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가 1 만 회 조회수를 기록한 사례를 소개하며 “ 짧은 길 영상이나 시장 쇼츠 같은 일상의 소박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은 정치인의 진심을 본다 ” 며 “ 정치는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서 의원은 “ 어려운 순간마다 국민이 온라인에서 보여준 응원이 큰 힘이 됐다 ” 며 “ 구독 · 좋아요 · 댓글 하나도 정치와 민주주의에 영향을 주는 시대가 됐다 ” 고 설명했다 .

이날 강의에서 서 의원은 자신이 대표 발의한 약자 보호 법안도 언급했다 . 그는 “ 태완이법은 살인범의 공소시효를 없애 미제 사건 재수사의 길을 연 법이고 , 구하라법은 양육을 포기한 부모가 사망 후 상속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한 법 ” 이라며 “ 두 법 모두 국민의 공감과 참여 , 그리고 새로운 미디어의 힘이 함께 만든 변화 ” 라고 강조했다 .

서영교 의원은 “ 약자를 지키는 법을 만들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 민주당의 존재 이유 ” 라며 발언을 마친 뒤 “ 충주의 여성 · 아이 · 어르신을 위한 예산과 정책을 적극 챙기겠다 ” 고 밝혔다 .

서영교 의원의 특별강의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강연을 마친 후 노승일 충주시지역위원장은 “ 충주 시민을 위한 소중한 메시지를 전해준 서영교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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