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우재준 의원에 감사패 전달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김종한, 이하 진흥원)은 31일, 올 한 해 한국 안광학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신 우재준 국회의원(대구 북구갑) 에게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흥원 측은 우재준 의원이 안광학산업의 미래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K-아이웨어’의 위상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 우재준 의원은 올해 국회 활동을 통해 ▲K-아이웨어의 한류연관산업 지정을 이끌어내며 K-아이웨어가 한류와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해당 성과는 향후 공식 고시를 통해 확 정될 예정으로, 안광학산업이 한류 기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 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안경산업고도화육성사업 등 주요 국비 사업의 예산 증액을 주도함으로써 안광학산업이 고부 가가치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냈다.

지난 6월에는 ▲국회 내 ‘K-아이웨어 브랜드 홍보관’을 개최해 동료 국회 의원과 정부 관계자들에게 우리 안경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홍보하는 등 대국민 인식 제고에도 앞장섰다. 특히, 대구의 안광학산업 생태계를 혁신할 ▲‘K-아이웨어 파크 조성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온 점 역시 높이 평가됐다. 더불어, 현재 우의원이 추진 중인 「안광학산업 기반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법으로 완성될 경우, 산업 육성을 위한 최초의 종합적 법 적 기반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김종한 원장은 “우재준 의원님의 깊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우리 안광학산업이 단순 제조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우재준 의원은 “대구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인 안광학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당연한 역할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K-아이웨어가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매김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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