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사로잡은 레전드 애니메이션 ‘은혼’의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이 오는 5월 20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빛도 희망도 허락되지 않는 지하 세계 ‘요시와라’의 야왕 ‘호우센’의 어둠에 맞서는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의 불꽃 같은 대결을 그린 영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이 보는 것만으로 전율케 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개봉일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어둠을 단칼에 베어라”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불꽃 속에서 칼을 휘두르는 ‘긴토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긴토키’를 중심으로 해결사 일행 ‘신파치’, ‘카구라’를 비롯해, 요시와라를 지배하는 야왕 ‘호우센’과 하루사메의 수장 ‘카무이’가 등장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진선조와 ‘카츠라’, 엘리자베스’ 등 팬들이 사랑하는 올스타급 캐릭터들이 모두 집결하여,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다운 역대급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TV 시리즈보다 더욱 정교해진 작화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로 무장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태양 빛을 두려워하는 것 같군”이라는 ‘긴토키’의 대사는 요시와라의 어둠을 걷어낼 처절한 혈투를 예고하며, 요시와라의 자경단 리더 ‘츠쿠요’의 날카로운 공격과 ‘카구라’와 ‘신파치’의 폭발적인 전투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약한 녀석한테 볼 일 없다”라며 몰아붙이는 ‘카무이’의 모습은 시리즈 최강자들의 전투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오는 5월 20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TV 시리즈 방영 2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애니메이션 ‘은혼’을 제작해 온 연출진들이 모두 참여하며 지금까지의 노하우가 집결된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최고의 시리어스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요시와라 염상편’의 스크린 부활은 2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한번 타오르는 해결사 일행의 불꽃 같은 여정과 성장을 담으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
압도적인 비주얼의 메인 예고편과 짜릿한 전율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오는 5월 20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