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55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인준 승인

대한축구협회는 3/27(목) 대한체육회로부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에 대한 인준을 받았으며, 이후 정관에 의거하여 4/4(금) 대의원총회를 소집한다. 이를 통해 지난 3/20(목) 발표한 바 있는 ‘대한축구협회 3대 혁신안 – 투명행정, 정도행정, 책임행정’을 반영한 제55대 집행부 구성 및 축구협회 쇄신,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셜브랜드 ‘민들레마음’과 따뜻한 마음 전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2년 연속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이벤트 진행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이하 선물하기)에서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착한 거짓말’을 주제로 소셜브랜드 ‘민들레마음’과 협업해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귀여운 상상력을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환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된 제품을 판매한다.  …

로스트아크, 농심과 콜라보레이션으로 ‘꿀벌 모코코 세트’ 출시 예고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국내 대표 식품기업 ‘농심’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꿀벌 모코코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목) 밝혔다. 로스트아크가 2025년 들어 첫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4월 3일 낮 12시부터 4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로스트아크의 마스코트 ‘모코코’의 생일…

스토브, NO.1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채널링 시작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가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에서 개발한 온라인 농구 게임의 스토브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목) 밝혔다. 스토브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국내 NO.1 농구 장르의 게임 ‘프리스타일2’를 스토브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프리스타일2’는 국내 유일의…

‘희망파트너’ 오븐게임즈 X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취약 계층 아동 대상 게임 개발 진로 멘토링 진행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 이하 ‘희망스튜디오’)는 ‘희망파트너’ 오븐게임즈와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대상 게임 개발 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희망파트너는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 기관 등을 의미한다. 26일 오븐게임즈 사옥에서 진행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오븐게임즈 개발자들과 지역 아동센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 체육진흥 부문 수상 대상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5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에서 체육진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은 디지털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사회공헌 분야 시상식으로, 우수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 부문은 체육진흥을 포함해 학술교육, 사회복지,…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아카데미’ 2025년도 제1차 PR 과정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스퀘어에서 2025년도 제1차 ‘K리그 아카데미’ PR 과정을 진행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PR 과정에는 연맹과 K리그 구단 홍보 실무자 54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25일에는 삼성전자 김수민 프로가 ‘디지털 PR…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대세 아조씨’ 추성훈이 떴다! ‘마초맨’이 DY기획에 남긴 의뢰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6화 추성훈 이미지 고퀄리티 애드리브 육탄전으로 매주 웃음 경보를 내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연출 김민, 강나래)이 6화를 화려하게 장식할 스타 게스트로 추성훈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5화 말미에 추성훈이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반가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선정작 발표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코리안시네마 선정작을 공개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상영작은 총 38편(장편 20편·단편 18편)으로 어느 해보다 많으며, 진입 경쟁도 매우 치열했다. 전반적으로 질적 수준이 높은 작품들이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았기 때문이다. 양적으로도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 공모에서 비경쟁부문(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