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마테우스(안양),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MVP 선정.. K리그2 MVP는 에드가(대구)

안양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마테우스는 8일(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제주의 경기에서 후반 42분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종료 직전 논스톱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한 안양과 제주의…

K리그-HD현대일렉트릭 ‘HD Football Day x K League’, 베트남 호치민서 성황리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K리그 공식 에너지 파트너 HD현대일렉트릭(대표 김영기)이 함께하는 ‘HD Football Day x K League’가 7일(토) 베트남 호치민 통 녓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HD Football Day x K League’는 축구를 통해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K리그의 아시아 시장…

2026 WBC 개막, 야구 산업의 새로운 승부처는 ‘AI 하이라이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개막하며 전 세계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3월 9일 오후 7시 호주와 8강 진출을 위한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그라운드 안에서는 김도영, 이정후, 오타니 쇼헤이, 마이크 트라웃 등 스타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그라운드…

2026 K3, K4리그 1라운드 킥오프… K3 대전코레일, 시흥 등 승리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성인 축구 3,4부리그인 K3리그와 K4리그가 이번 주말 킥오프했다.   2026 K3리그와 K4리그가 7일과 8일 일제히 열렸다. 이번 시즌 K3리그에는 14개팀, K4리그에는 13개팀이 참가한다. K3리그와 K4리그 모두 3월부터 11월까지 정규리그 경기가 치러진다.   K3리그는 올해 K리그2 라이선스를 신청한 5개…

대한체육회, 감사원 지적사항 반영하여 조직 운영 및 제도 개선 추진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이하 체육회)는 지난 3월 4일 감사원이 발표한 「대한체육회 운영 및 관리·감독실태」 감사 결과와 관련하여 지적된 사항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체육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감사는 2024년 체육계에서 국가대표 선발·훈련지원, 선수 인권 보호,…

2026년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공개 모집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을 함께할 코치를 공개 모집한다. 연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의 후원으로 ‘K리그 퓨처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축구 교본 개발, 축구용품 지원, 축구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축구를…

K리그와 HD현대일렉트릭이 함께하는 ‘HD Football Day x K League’, 베트남 호치민에서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K리그 공식 에너지 파트너 HD현대일렉트릭(대표 김영기)이 함께하는 ‘HD Football Day x K League’가 7일(토) 베트남 호치민 통 녓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HD Football Day x K League’는 축구를 통해 베트남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K리그의 아시아 시장 확장과…

대한체육회, 제2회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참가 일정 성공적 마무리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일본 홋카이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중·일청소년동계스포츠교류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순환 개최하는 청소년 국제스포츠교류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및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1회 교류는 2025년 대한민국…

대한체육회 체육단체 선거제도, 숙의 거쳐 6월 임시총회 재상정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2월 27일(금) 개최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선거인단 확대 관련 정관 개정 안건을 논의하였다. 이와 관련 대의원들은 직선제 도입 필요성과 방향성에는 대부분 동의하였으나 일부 대의원의 추가 숙의 요청이 있어 관련 절차를 거친 뒤 6월 임시총회에 재상정하기로 하였다. 이번 총회에서…

‘2골 1도움’ 맹활약 갈레고(부천),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 K리그2 MVP는 프리조(수원FC)

부천 갈레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갈레고는 3월 1일(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부천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2 역전승을 이끌었다. 갈레고는 전반 26분 추격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 38분에는 몬타뇨의 동점골을 도왔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