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K리그2와 K3리그 간 승강제 본격 실시를 앞두고 K3·K4리그 챔피언십 신설과 2026 시즌 개막 일정을 발표했다. K3·K4리그 참가팀 모두가 참여하는 챔피언십은 코리아컵과 마찬가지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5라운드로 펼쳐진다. 1라운드는 5월 5일과 6일, 결승전은 9월 19일에 열린다. 우승 상금은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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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KFA 오픈 그라운드 : 심판 발전 공청회’ 개최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전반의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발표회 ‘KFA 오픈 그라운드(Open Ground)’를 런칭한다. 협회는 그 첫 번째 시리즈로 4일 심판 발전 공청회를 개최한다. ‘KFA 오픈 그라운드’는 대한축구협회의 다양한 사업 및 이슈와 관련한 사안들을 축구가족을 포함한 각 이해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정책 결정도 함께…
대한축구협회, 2026년 첫 이사회에서 승강제 전면 재정비
대한축구협회가 1월 27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K리그2에서부터 K3·K4리그에 이르는 승강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지도자 교육 규정을 개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2026시즌 K3·K4리그 참가팀 수를 각각 14팀, 13팀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프로리그와 직결되는 K3리그의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대한축구협회, 2025-26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결승전 개최 신청
대한축구협회가 2025/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및 결승전 개최 의향서를 AFC에 제출했다. 협회는 이번 대회 유치가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 환기 및 WK리그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26일인 마감일에 맞춰 지난 23일 개최 의향서를 전달했다. 단, 여자…
축구대표팀, 3월 오스트리아와 원정 친선경기 개최 확정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현지시간 3월 31일 20시 45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Ernst-Happel-Stadio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독일 출신의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보다…
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 각급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회는 보다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들을 폭넓게 검토하기 위해 이번 U-20 대표팀 감독 선임을 공개채용 방식 형태로 결정했다. 공개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서류 합격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 프레젠테이션(PT) 및 심층면접이다. 모든…
풋살대표팀, AFC 풋살 아시안컵 대비 최종소집 훈련 진행
이달 말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풋살대표팀이 대회를 앞두고 국내 최종소집을 실시한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대비 최종소집을 진행한다. 풋살대표팀은 최종소집을 마친 뒤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아시안컵 본선이…
축구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 완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월드컵이 캐나다•미국•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로 치러짐에 따라 북중미 지역 70여 개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각 참가국에 전달했으며, 한국 축구대표팀은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선정해 FIFA에 제출했다. 신청한…
대한축구협회, 2035 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에 2035 아시안컵의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협회는 지난 26일 이미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의 유치의향서도 AFC에 접수했다. 이번 결정은 AFC가 2031년과 더불어 2035 아시안컵의 유치 절차도 함께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이뤄졌다. 협회는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쿠웨이트, 중앙아시아 3개국(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이 도전장을 내민 2031년 대회에 이어 2035년 대회 또한 유치 신청하기로 결정하며 아시안컵 개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보이게…
대한축구협회 2026년도 예산안 1,387억 확정, 코리아컵 개편 및 W코리아컵 신설
대한축구협회가 23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년도 마지막 이사회인 제11차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예산안과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대한축구협회 예산은 총 1,387억원(천만원 이하 생략)이다. 이 가운데 일반 예산은 약 1,048억원이며, 나머지 약 339억원은 코리아풋볼파크(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관련 예산이다. 수입 항목을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파트너사 후원금 ▲A매치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