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KFA 오픈 그라운드 : 심판 발전 공청회’ 개최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전반의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발표회 ‘KFA 오픈 그라운드(Open Ground)’를 런칭한다. 협회는 그 첫 번째 시리즈로 4일 심판 발전 공청회를 개최한다. ‘KFA 오픈 그라운드’는 대한축구협회의 다양한 사업 및 이슈와 관련한 사안들을 축구가족을 포함한 각 이해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정책 결정도 함께…

대한체육회, 제12차 이사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월 2일(월)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지하 1층 KSPO 연수원에서 「제12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자 선정, 회원종목단체 등급 심의, 정관 및 각종 규정 개정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대한축구협회, 2026년 첫 이사회에서 승강제 전면 재정비

대한축구협회가 1월 27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첫 이사회를 열고, K리그2에서부터 K3·K4리그에 이르는 승강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지도자 교육 규정을 개정하는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사회는 2026시즌 K3·K4리그 참가팀 수를 각각 14팀, 13팀으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프로리그와 직결되는 K3리그의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대한축구협회, 2025-26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결승전 개최 신청

대한축구협회가 2025/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및 결승전 개최 의향서를 AFC에 제출했다. 협회는 이번 대회 유치가 여자축구에 대한 관심 환기 및 WK리그 경쟁력 제고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26일인 마감일에 맞춰 지난 23일 개최 의향서를 전달했다. 단, 여자…

축구대표팀, 3월 오스트리아와 원정 친선경기 개최 확정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현지시간 3월 31일 20시 45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Ernst-Happel-Stadio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독일 출신의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한국보다…

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 각급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회는 보다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들을 폭넓게 검토하기 위해 이번 U-20 대표팀 감독 선임을 공개채용 방식 형태로 결정했다. 공개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서류 합격자 대상 온라인 설명회, 프레젠테이션(PT) 및 심층면접이다. 모든…

풋살대표팀, AFC 풋살 아시안컵 대비 최종소집 훈련 진행

이달 말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풋살대표팀이 대회를 앞두고 국내 최종소집을 실시한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대비 최종소집을 진행한다. 풋살대표팀은 최종소집을 마친 뒤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아시안컵 본선이…

축구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 완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월드컵이 캐나다•미국•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로 치러짐에 따라 북중미 지역 70여 개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각 참가국에 전달했으며, 한국 축구대표팀은 논의 끝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에 위치한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선정해 FIFA에 제출했다. 신청한…

K리그 권오갑 총재 2026년 신년사, ‘팬과 함께 성장하는 K리그로 만들 것’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K리그 팬들에게 전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권오갑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K리그의 목표를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로 제시하며, ▲경기력 및 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2025-26 ACL2 16강전 대진 확정.. 포항스틸러스, 감바 오사카와 맞대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30일(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2025-26 AFC 챔피언스리그2(이하 ‘ACL2’) 16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ACL2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4강 토너먼트까지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지역을 나눠 진행한 뒤, 결승을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4강까지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며 결승전은 단판 승부로 열린다. 16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