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폰세가 2025 신한SOL뱅크 KBO 리그 3~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5표(71.4%), 팬 투표 31만 1,318표 중 3만 8,934표(12.5%)로 총점 41.97점을 받은 한화 폰세는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11만 6,390표로 총점 21.55점을 기록한 롯데 전민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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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5 찾아가는 티볼교실 개최
KBO는 7일(수) 서울 가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시작했다. 이날 수업에는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직접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전국 200개교에서 진행하며, 참가 학교에는 20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가 제공된다. 올해는 여성 야구팬이 급속히…
대한축구협회, 나이키와 손잡고 ‘킥키타카 FC’ 여학생 축구교실 사업 런칭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파트너사인 나이키의 후원을 받아 여자 중고생들이 참여하는 ‘킥키타카(Kicki-taka) FC’ 여학생 축구교실 사업을 런칭한다. 이 프로젝트의 명칭인 ‘킥키타카’는 축구용어인 ‘티키타카’와 ‘킥’의 합성어로, 축구를 통해 즐겁게 하나되는 여학생들의 웃음소리에서 따왔다. ‘킥키타카FC’ 여학생 축구교실은 시행 첫 해인 올해 우선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모따, 오베르단, 전진우, 주민규’ 2025시즌 4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8일부터 팬투표 시작
2025시즌 4월 ‘EA SPORTS 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의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가 함께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인천 윤정환 감독, 2025시즌 4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2025시즌 4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4월에 열린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4월 한 달간 인천은 K리그1, 2 26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승률 100%를 기록했다. 인천은 4월 첫 경기인 6라운드 화성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기분…
강원 신민하, 2025시즌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
강원FC 수비수 신민하가 2025시즌 4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축구 여자대표팀, 콜롬비아와 국내에서 A매치 2연전 개최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국내에서 콜롬비아와 두 차례 친선경기에 나선다. 신상우 감독이 지난해 10월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으로 홈에서 갖는 A매치이다. 여자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콜롬비아 여자대표팀을 초청해 5월 30일과 6월 2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오는 30일 1차전은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6월…
SSG 최정, KBO 역대 최초500 홈런 달성 ‘-2’
SSG 최정이 KBO 리그 최초 통산 5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정은 5월 5일 사직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1회 첫 타석부터 3점포를 쏘아 올리며 통산 498번째 홈런을 기록, 500홈런 고지까지 단 2개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2025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으로 뒤늦게…
‘눈부신 반사신경’ 송범근(전북),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MVP.. K리그2 MVP는 빌레로(부산)
전북 송범근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3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전북의 경기에서 전북의 1대0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송범근은 골문 안으로 향한 유효슈팅 8개를 모두 막아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K리그1 11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3일(토)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와 제주의…
2025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달성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가 어린이날인 오늘(5일) 5개 구장에서 총 9만1,434명이 입장하며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306만 1,937명을 기록하며 100만, 200만 관중에 이어 300만 관중도 역대 최소 경기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300만 관중 달성까지 소요됐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