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의원, 대한민국이 더욱 더 희망의 빛으로 빛날 것

28 일 광화문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의 의미와 시작을 알리는 ‘2025 국민 나눔 캠페인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 ’ 이 열렸다 .

시종식에는 서영교 국회의원 , 김병윤 구세군한국군국 사령관 , 전성환 대통령비서실 경청통합수석 , 오세훈 서울시장 , 허은아 대통령비서실 국민통합비서관 , 박승렬 한국기독교협의회 총무 , 이경우 휘슬러코리아 대표이사 , 나이영 CBS 기독교방송 사장 등 내빈과 시민 · 자원봉사자 · 구세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첫 모금 종소리를 울렸다 .

97 년간 사랑의 온기를 전해온 구세군 자선냄비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도 소리없이 거리로 나와 , 희망을 전해준 시민들의 따뜻한 빛으로 어둠 속에 있는 이웃들의 삶을 비추고 돕는 희망의 빛이 되어줬다 .

서영교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 국회 법제사법위원 ) 은 “ 대한민국의 중심 광화문에서 따뜻한 나눔을 준비하신 김병윤 사령관님을 비롯한 구세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 오늘 각계각층의 귀한 분들이 함께 해 더 따뜻한 나눔을 전국 곳곳에 해주실 예정이라 뜻깊은 자리 ” 라고 축사를 시작했다 .

이어 서영교 의원은 “ 아주 훌륭하신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많은 나눔하신다고 하니 대한민국이 더욱 더 희망의 빛으로 빛나리라 생각한다 . 국민이 주신 세금에다가 이자 붙여서 돌려드리는 것이 정치인들이 해야 할 일이다 . 서민의 영원한 다리 서영교 , 국민이 주신 세금 골고루 따뜻하게 온돌방에 온돌이 퍼지듯이 온국민께 전달하도록 하겠다 ” 고 밝혔다 .

마지막으로 , 서영교 의원은 “ 그럼에도 손길이 닿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구세군에서 도와주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심을 감사드리며 , 온 세상에 여러분의 선행과 아름다움을 알리겠다 . 어르신들이 따뜻한 온기를 받으셔서 건강하시고 , 청소년들이 사랑을 받고 잘 컸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있다 . 국회에서 예산과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올해로 97 번째를 맞는 구세군 연말 자선냄비 모금 캠페인은 ‘Light of Hope'( 희망의 빛 ) 을 주제로 전국 300 여 곳에서 진행된다 .

주요 광장 · 지하철역 · 상권에 모금대가 설치되며 , 자원봉사자들의 종소리 캠페인과 현장 공연 등이 더해져 연말 나눔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다 . 최근에는 모바일 간편결제 , 온라인 기부 플랫폼을 통한 ‘ 비대면 자선냄비 ‘ 운영도 확대되고 있다 .

구세군 모금액은 △ 저소득 가구 긴급 생계지원 △ 아동 · 청소년 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 노인 · 장애인 돌봄 △ 한부모 · 다문화가정 지원 △ 노숙인 · 쪽방 주민 지원 △ 재난 피해 복구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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