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2종 등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강자 사냥꾼] 트루드는 생명력 일정 비율 이상의 피해를 받을 경우 피해량 일부를 5턴간 나눠받고, 사망 시 1회 부활하는 패시브 ‘전투의 희열’이 특징이다.

[정의의 마검] 라이언은 모든 아군 대상 3인 공격기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화상 면역을 부여하는 패시브 ‘쾌속의 마검사’를 보유했다.

이와 함께, 같은 서버 내에서만 매칭되던 기존 결투장에서 서버 전체로 매칭 범위가 확장된 ‘상급 결투장’을 새롭게 추가했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s://sena.netmarble.com/)와 네이버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sena_rebir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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