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 ( 경기 용인시갑 ) 은 지난해 31 일 경기도가 용인 처인구에 배정한 25 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2 억 중 34 억을 의원실의 노력으로 확보했으며 , 이 중 25 억은 의원실 단독 요청한 사업예산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에 이상식 의원이 경기도에 단독으로 요청하여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총 4 건 25 억 원으로 , 세부 사업은 ▲ [ 삼가동 ] 용인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고도화 사업 8 억원 ▲ [ 모현읍 ] ( 구 ) 월촌교 교량 보수보강사업 6 억원 ▲ [ 포곡읍 ]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사업 6 억원 ▲ [ 모현읍 ] 경안천 산책로 (1 구간 ) 조성사업 5 억원이다 .
이의원과 처인구 도의원이 공동 신청한 사업은 2 건 9 억원으로 ▲ [ 남사읍 ] 한숲무지개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설치사업 6 억원 ▲ [ 포곡읍 ] 둔전테니스장 시설 개선공사 3 억원이다 .
이번 특조금 확보는 이의원이 경기도 행정 2 부지사 등을 만나는 등 경기도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처인구 지역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설득하여 얻어낸 성과다 .
이상식 의원은 “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 주민 여가 · 체육 공간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상식 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 억원 ( ▲ 남사 방아리 18 홀 파크골프장 13 억 ▲ 경안천정비사업 1 억 ) 과 교육인적자원부 특별교부금 30 억 ( ▲ 태성고 기숙사 신축 예산 ) 을 이미 확보한 바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