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2026 KBO 리그 전 경기를 한국을 제외한 해외 전 지역에 생중계한다.
시즌전 각 구단의 해외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를 이어온 SOOP은 오는28일(토) 개막하는 정규시즌을 포함해 한국시리즈까지 2026년 KBO 리그 전 경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 유저들은 누구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www.sooplive.com)을 통해 3월부터 9월까지 KBO 리그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SOOP은 이번 중계를 통해 KBO 리그 해외 송출을 3년 연속 이어간다. 지속적인 중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이 KBO 리그를 꾸준히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왔으며, 해외 팬유입 확대에도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SOOP의 라이브 스트리밍은 저지연 기술을 기반으로 PC 웹뿐만아니라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SOOP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안정적인 시청이 가능해 해외 유저들의 시청 편의성을 높이고있다. 최근 WBC 등 국제 대회를 계기로 한국 야구에 대한관심이 높아지면서 KBO 리그에 대한 글로벌 수요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초 국내와 글로벌로 나뉘어 운영되던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한 SOOP은 국내외 콘텐츠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유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