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탐험대 2월호] 리듬게임 답지 않은 ‘리듬게임‘ – 그 개성의 시작

노트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고, 플레이어는 타이밍에 맞춰 건반을 누른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리듬 게임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1997년 코나미의 ‘비트매니아’ 시리즈를 시작으로 이 방식은 사실상 리듬 게임의 표준이 되어 왔다. 최근에는 디제이맥스와 이지투온 등 PC 리듬 게임이 4키부터 8키까지의 건반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