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맥스(DJMAX) 시리즈에서 펑크 록 장르 등 다양한 곡으로 활동했던 작곡가 LeeZu(본명 이준영)의 사망 소식이 4일 전해지며 팬덤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5월 4일 오전 9시경, 디제이맥스 아티스트 XeoN(본명 왕정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LeeZu님이 홀로…
[작성자:] 리겜알리미([email protected])
안다미로, 펌프 잇 업 시리즈 신작 ‘펌프 잇 업 피닉스 2’ 공개
펌프 잇 업 시리즈의 23번째 작품이자 ‘펌프 잇 업 피닉스’의 정식 후속작 스팀판 ‘펌프 잇 업 RISE’와의 연동 시스템으로 펌프의 세계를 넓힌다 QWER, ILLIT, KiiiKiii, IVE 등 유명 KPOP 아이돌 포함 총 50명 이상 아티스트 참여 예정 대한민국의 대표 댄스…
디제이맥스×프리플로우 콜라보 키보드, 판매 6분 만에 전량 매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디맥 공식 스토어 물량 2,000대 완판… 2차 수요조사 즉시 진행 네오위즈의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와 프리플로우의 콜라보레이션 키보드 ‘Archon M1 PRO 2 MAX ART – DJMAX’, 일명 ‘다인 모델’이 판매 개시 약 6분 만에 준비된 물량 2,000대 전량 매진을…
5월의 플레이엑스포 2026, 리듬게임 대출격 예고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2026’이 어느덧 개최까지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5월 21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며, ‘비마니 마스터즈 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리듬게임 대회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리듬게임 시연과 리듬게임 유저를 위한 여러 체험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 역시…
[리겜알리미 스페셜 인터뷰] Meet the XeoN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6주년 기념 인터뷰
2026년 3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가 정식 출시 6주년을 맞았다. 단순히 숫자로만 보아도 충분히 의미 있는 순간이다. 하지만 반년 이상의 시간을 버텨 왔다는 사실은 단순 시간이 흘렀다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담고 있다. 리스펙트 V는 스팀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인 리듬게임 가운데 오랜…
[비수기 탐험대 4월호] 리듬게임 오리진 2008 : 스팀 PC 리듬게임 변천사
일본 게임 웹진 오토마톤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지금의 스팀은 인기 장르의 흐름만 제대로 타면, 예전보다 훨씬 많은 작품이 주목받을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기사에서 인터뷰에 응한 게임 마케팅 분석가 크리스 주코프스키(Chris Zukowski)는 이를 두고, 인기 장르 안에서는 이용자들이 유사한 작품에도…
[레이싱알리미] 나만의 조합으로 세상을 가르자!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리뷰
[리겜알리미 만우절 특집 – 레이싱알리미 ①] 세가가 내세운 새로운 레이싱 공식 :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오랫동안 한 장르만 파고든 사람에게 게임은 단순한 취향을 넘어 어느새 일상이 된다. 필자에게 그 장르는 단연 리듬게임이었다. ‘리겜알리미’라는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 2014년 유비트 소서…
[레이싱알리미] 26년 만에 돌아온 마일스톤의 질주 본능, ‘스크리머(2026)’ 리뷰
[리겜알리미 만우절 특집 – 레이싱알리미 ②] 26년만에 돌아온 마일스톤 레이싱 시리즈 – 스크리머(2026)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가 캐주얼 액션 레이싱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반대로 과거의 이름으로 전혀 다른 방향의 새로움을 꾀한 작품도 있다. 마일스톤의 ‘스크리머(2026)’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995년작 MS-DOS 레이싱…
작곡가는 몰랐는데 계약은 진행됐다? 오투잼컴퍼니-Osu! 피처드 아티스트 무허가 판권 판매 논란
osu! 피처드 아티스트 발표 후 “당사자 사전 인지 없었다” 주장 제기 오투잼컴퍼니는 사과문 통해 소통 방식 재점검·일부 음원 제공 중단 방침 밝혀 무단 수록 관련 법적 분쟁과 작곡가 무허가 AI 사용 논란 등으로 도마에 올랐던 오투잼 더 비기닝의 제작사 오투잼컴퍼니가,…
오투잼 더 비기닝, AI 자켓 무단 사용 논란…작곡가 “사전 동의 없었다”
오투잼컴퍼니의 리듬게임 ‘오투잼 더 비기닝’이 무단 수록 관련 법적 분쟁에 이어, 이번에는 작곡가 동의 없는 AI 생성 이미지 자켓 사용 문제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작곡가들은 회사가 사전 협의 없이 AI 이미지를 곡 자켓에 적용하고, 이를 외부 스트리밍 서비스에까지 반영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