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국회의원 (서울송파구병 )은 오늘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제 22대 국회에 주어진 시대적 ·역사적 소임을 다하고자 더불어민주당 국회 부의장에 출마한다 ”며 후반기 국회부의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 “더 강한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고 ,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과 정치 ·국회개혁을 힘 있게 추진하여 ,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빛의 혁명 완수를 착실히 뒷받침하겠다 ”고 밝혔다 .
남인순 의원은 “윤석열의 불법계엄을 막아낸 제 22대 국회는 극우와 혐오 , 반민주에 맞서 더 강한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고 , 민주공화정의 헌정질서를 더욱 굳건히 지켜야 한다 ”고 강조했다 .
남인순 의원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 불법 비상계엄 내란에 맞서 대한민국과 국회를 지켜주신 위대한 국민들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면서 “당시 국회 정문 앞에서 민주당 중진 및 초선의원님들과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단식투쟁을 벌인 바 있다 ”고 밝히고 “제 22대 국회는 위대한 국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더 강한 민주주의로 빛의 혁명을 완수해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
또한 “지금 대한민국은 대전환의 시대에 직면해 있다 ”면서 “초저출생 ·초고령화를 비롯하여 지방소멸위기 , 기후위기 ,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파고를 넘고 , 지속가능한 국가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 ”라고 밝히고 , “성과를 내는 국회 ,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유능한 국회가 되어야 하며 , 국민께 걱정이 아닌 희망을 주는 국회 ,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가 되도록 애써나가겠다 ”고 밝혔다 .
남인순 의원은 “더 강한 민주주의를 만들 부의장 적임자 ”임을 강조했다 .
남인순 의원은 “지난 30여 년간 여성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 그리고 당 민생담당 최고위원과 전국여성위원장 ,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제 1의장 , 국회 여성가족위원장과 정치개혁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검증된 민주적 리더십 , 풍부한 경험과 경륜 , 강한 추진력을 겸비했다 ”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국회와 정당 개혁을 추진하여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국회의 역할과 위상을 높여나가겠다 ”고 약속했다 .
특히 “국회의장과 합심해서 국민과 함께 개헌을 추진하겠다 ”고 밝히고 “187명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에 대한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는데 ,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반대하여 무산되더라도 후반기 국회에서 지속 추진하겠다 ”면서 “헌법전문에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항쟁을 명시하고 , 불법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도 강화하겠으며 , 국민의 기본권을 확대 ·강화하고 , 22대 대통령부터 대통령 4년 연임제로 책임정치를 강화하며 국정운영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또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으로서 전문가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 헌정사상 최초로 500명의 국민과 함께하는 선거제도 개편 공론조사 등을 이끌어낸 바 있다 ”면서 “청년 ·여성 국회 진출 확대를 비롯하여 선거제도 제안위원회 설치 등 선거구획정 안정화 ,개헌 논의 기구 제도화 등 국회의 정치개혁 어젠다가 활발히 논의되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지원하겠다 ”고 약속했다 .
그리고 “정치의 자유는 보장하되 , 국민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겠으며 , 합의가 미덕이 아니라 의무가 되도록 국회를 개혁하고 제도를 바꾸겠다 ”면서 “민생 패스트트랙을 제도화하여 초당적으로 공동발의 한 민생법안을 우선 심사하여 처리하도록 하고 , 토론이 아닌 시간끌기용 필리버스터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도록 하여 법률안의 본회의 처리 지연을 개선하고 민생중심 국회로 운영하겠다 ”고 약속했다 .
남인순의원은 또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임을 강조했다 .
남인순 의원은 “다양한 방식으로 당내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고 , 민주주의 집단지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방문 활동 , 토론회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약속하고 ,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직접 고용 , 국회인권센터 제안 등 모든 분야에 성별 균형과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노력해서 왔다 ”면서 “국회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 차별과 불평등을 넘어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지원하여 , 성인지적 국회를 만들겠다 ”고 약속했다 .
남인순의원은 또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품격을 높이기 위하여 의원 외교활동 지원에 힘쓰겠다 ”고 약속했다 .
남인순 의원은 “2021년 국제의회연맹 (IPU) 총회 대한민국 대표단장으로 아시아태평양그룹 회의를 주재하였고 , 이재명 대통령 말레이시아 외교특사단에 임명되어 ‘민주 대한민국 ’의 귀환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며 한 -말레이시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화했다 ”면서 “전 세계적으로 의회민주주의가 성숙하고 ,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 의원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의원 외교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국회사무처 국제국의 위상과 기능을 강화하겠다 ”고 밝히고 , “급변하는 국제질서 변화에 따라 선진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 아프리카 , 중동 , 남미 등 국제정치 무대에서 소외되었던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에 대한 외교전략을 강화하고 , 자원 ·안보 외교 등 테마가 있는 의원 외교를 활성화하겠다 ”고 약속했다 .
남인순 의원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민생부의장 적임자 ”임을 강조했다 .
남인순 의원은 “민주당이 원내 다수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빛의혁명 완수를 착실히 뒷받침하고 ,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성과를 내도록 하며 , 2년 후 제 23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 ”고 약속했다 .
또한“국회가 초저출생 ․초고령화를 비롯하여 AI 대전환 , 지방소멸위기 , 기후위기 , 에너지위기 등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착실히 지원하겠다 ”고 밝히고 , “무엇보다 시대적 과제인 인구위기 대응을 강화하겠으며 , 초저출생 ․초고령사회 , 인구절벽에 대응하여 사회적 충격을 완화하고 , 지속가능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구전략특위 구성을 지원하겠다 ”고 강조하고 ,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성장 전략으로 제시된 ‘5극 3특 ‘ 전략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관련 입법을 적극 추진하겠다 ”고 약속했다 .
남인순 의원은 또 “서울 강남 3구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상징적이고 좋은 선택 , 남인순 부의장 ”임을 강조했다 .
남인순 의원은 “보수 성향이 상대적으로 강한 서울 강남 3구의 험지에서 민주당 후보로 3번의 선거에서 송파병을 굳건히 지켜냈다 ”면서 “민주당 지지기반을 넓히고 중도층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남다른 경쟁력과 실력을 입증받은 것 ”이라고 밝히고 , “강남 3구에서 유일한 민주당 현역의원이기에 ,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상징적이고 좋은 선택이 될 것 ”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남인순 의원은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 , 남인순은 할 수 있다 ”면서 , “제 22대 국회가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성과를 내며 , 민주당 주도의 민생입법과 정치 ·국회개혁을 힘있게 추진하여 ,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착실히 뒷받침하고 , 2년 후 제 23대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 ”고 강조하고 , “제 22대 국회가 국민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민생국회 , 열린 소통과 품격이 있는 국회 ,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가 되도록 제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붓겠다 ”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