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아카데미 영화제가 주목한 다큐 ‘부재의 기억’을 감독판으로 방송한다. ‘부재의 기억’은 올해 2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과 더불어 한국영화 역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선정되었던 작품이다. 영화는 6년 전,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현장에 주목한다. 당시의 CCTV, 희생자들의 메시지와 영상, 통신 기록, 그리고 민간 잠수사들의 생생한 인터뷰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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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 ‘특집 뉴스데스크’…‘정확한 판세 분석 제공’
0|28224 특집 뉴스데스크 ‘선택 2020’ 선거 개표 방송이 투표 결과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갔다. 터널캠 영상으로 2부 시작을 알린 특집 뉴스데스크 ‘선택 2020’에서는 왕종명, 이재은 앵커의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1부에서 이어진 선거 상황을 전국 판세와 시도별 판세 등으로 구분하여…
한국인의 밥상 봄바람 타고 소금이 오시네
찬란한 소금꽃이 피어나는 계절 햇빛과 바람, 바다와 땀이 만드는 생명의 선물 소금에 담긴 삶의 희로애락을 만나다 봄바람 타고 소금이 오시네 고운 흙 위에서 소금꽃이 핍니다 목포에서 배를 타고 꼬박 2시간을 가야 도착하는 신의도는 소금의 고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염전이 펼쳐져…
‘위험한 약속’ 고세원의 통쾌한 반격! 박하나, 강성민에 거래 시도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강성민에 통쾌한 반격을 날리며 그의 입지를 위협했다. 오늘(1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제작 메가몬스터) 12회에서 강태인(고세원)은 한회장(길용우)이 다급히 검찰행을 말렸지만, 조사를 받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강태인이 검찰에 들어가 조사를 받는다면…
‘영혼수선공’ 마음이 닿은 ‘치유 모멘트’ 첫 처방전! 콘셉트 예고 공개
‘영혼수선공’ 신하균과 정소민의 ‘치유 모멘트’ 순간을 담은 첫 번째 처방전 콘셉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서정적인 장면부터 미친 세상 속 쌓인 슬픔을 털어내는 ‘갑분(갑자기 분위기)’ 달밤의 체조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 올린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될…
‘어서와’ 납치된 김명수를 찾아라! 1분 1초 아찔한 골목길 추격 현장!
“납치된 김명수를 찾아라?!” ‘어서와’ 신예은과 서지훈이 미로 같은 골목길 사이를 뛰어다니며 김명수의 흔적을 찾아 헤매는, ‘위급한 밤거리 추격’ 현장이 포착됐다. 15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제작 길픽쳐스)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영혼수선공’ 태인호, 외모-예의-행동 모두 반듯한 FM! 신하균과 ‘평생의 라이벌’ 기대!
‘영혼수선공’ 태인호가 외모-예의-행동 모든 면에서 반듯한 FM, 정신건강의학계 ‘젠틀 닥터’로 완벽 변신했다. 태인호는 신하균의 절친 겸 라이벌이자 은근한 야망까지 가진 인물 인동혁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린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달달’ 진세연-이수혁, ‘씁쓸’ 홀로 남은 장기용! (본 어게인)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 주사위는 던져졌다! – 장기용-진세연-이수혁, 같은 시간&풍경 속 다른 생각을 하는 세 사람, 앞으로 복잡해질 미래 암시! – 진세연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수혁의 멜로 짙은 눈빛! 대비되는 장기용의 쓸쓸한 모습, 이들에겐 과연 어떤 일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본…
2020 K리그 최고의 SNS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서 적게는 수만 명, 많게는 수십만 명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하고 대중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이들을 가리켜 ‘인플루언서’라고 부른다.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직업인 프로 축구선수 역시 적절한 SNS 활용은 팬들과 소통은 물론 본인 이미지에도 좋다. K리그에서 가장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한 선수는 누구인지, 어느 선수가 SNS 활용을 잘 하고 있는지 등 K리그 최고의 ‘인플루언서’를…
K리그에서 가장 많은 소속팀을 거친 선수는?
2000년 이후 K리그 선수들이 리그에서 활약하는 기간은 평균 3.6년이다. 국내 선수의 평균 활동 기간이 4.1년, 외국인 선수는 1.8년이었다. 그만큼 K리그에서의 생존이 쉽지 않다는 뜻인데,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 소속팀을 옮겨가며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이어 나간 선수들이 있었다. 이른바 ‘저니맨’이라고도 부르는, K리그에서 가장 많이 팀을 옮긴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들의 이야기를 알아본다. ▲ 국가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