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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할인 게임 사서 플레이 했을 뿐인데 경품 받은 썰’ 프로모션 진행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내달 8일(수)까지 ‘할인 게임 사서 플레이 했을 뿐인데 경품 받은 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목)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고 플레이만 해도 다양한 경품과 혜택이 찾아온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원하는 게임을 구매하는 것부터 플레이까지…

LG 염경엽 감독, KBO 리그 통산 700승 ‘-1’

LG 염경엽 감독이 통산 700승을 앞두고 있다. 2013년 넥센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13년째를 맞은 가운데, 23일까지 699승을 기록하고 있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롯데 김태형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발표 두산 양의지, 팬 투표 1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가 확정됐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산출됐다. 드림 올스타 포수…

맨시티와 맞서는 ‘팀 K리그’, 정정용 감독-정경호 코치가 이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대결을 펼칠 팀 K리그 감독에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코치에 강원FC 정경호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정용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 감독을 두루 거친 후 K리그2 서울 이랜드 FC에서 첫 K리그 감독…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사전예약 페이지 오픈

스마일게이트는 컨트롤나인(공동대표 조순구, 권세웅)이 개발하고 있는 신작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인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출전을 기념해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이용자는 해당 페이지에 본인의 연락처를…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대규모 여름 이벤트 실시

스마일게이트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의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즐길 거리 가득한 대규모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수) 밝혔다. 지난 20일 여름 업데이트 프리뷰 ‘2026 로아온 썸머’에서 공개한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가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사전등록은 6월 24일(수)부터 7월 8일(수)까지 진행되며 참여한…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마스터리와 지역을 추가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2주년 기념 업데이트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악기 콘셉트의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의 추가다. 워드럼은 레이드 등 PvE 콘텐츠와 다대다…

넥슨, ‘히트2’ 신규 콘텐츠 ‘마스터 난투장’ 업데이트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4일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에 신규 콘텐츠 ‘마스터 난투장’을 도입했다. 이번 ‘마스터 난투장’ 업데이트로 기존의 6인 매칭 구조를 개선해 비슷한 능력치의 이용자들이 매칭되도록 수정했으며, 시즌 및 티어를 도입해 시즌 티어 보상, 상위 이용자 100명 대상의 랭킹 보상,…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500탈삼진 ‘-10’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의 첫 탈삼진은 프로 데뷔전이었던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나왔다. 첫 타자 안재만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호 탈삼진을 챙겼다. 류현진은 그해 204탈삼진으로 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승리, 평균자책점 1위까지 휩쓸어…

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 40년 KBO 헌신 마무리

김호인 야구 심판학교장이 KBO에서의 공식 역할을 마무리하고 퇴임한다. KBO 심판위원장과 야구 심판학교장, KBO 비디오 판독센터장을 역임한 김호인 학교장은 약 40년간 KBO 리그의 공정한 운영과 심판 인재 육성에 헌신해 왔다. 김호인 학교장은 1982년 삼미 슈퍼스타즈 창단 멤버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