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8일 (뉴스와이어) — 스튜디오 끼가 7월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트릿 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 2022’에서 신개념 디지털 아트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어반브레이크는 세계적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한 어반+스트릿 아트를 ‘아트페어 형식’으로 개최,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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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2022년 6월 확률형 아이템 미준수 게임물 리스트 공표
평가위, 개정 강령을 통한 6월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 19종 공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이하 ‘GSOK’)는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 강령(이하 ‘강령’)”에 따라 미준수 게임물을 2022년 7월 18일 공표하였다. 이번 공표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시행된 개정 강령에 따른 것이다. 개정 강령은 기존 강령에서 규정하고 있던 ‘캐릭터 뽑기’, ‘장비 뽑기’와…
경북도민 대화합의 축제, 제60회 경북도민체전 포항에서 개막
경상북도는 7. 15.(금) 오후 6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환동해 포항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라는 구호 아래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18일까지 4일간 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민 소통과 화합의 장인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에서 1만1천여 명의 선수․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부는 29개…
피카, 글로벌 버전 월간 이용자 80만 돌파 해외 진출 순항
2022년 7월 12일 (뉴스와이어) — 플레인베이글이 제작한 채팅형 시뮬레이션 게임 ‘피카’가 글로벌 버전 월간 이용자(MAU) 80만,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랫폼 형태인 한국 버전과 달리 피카 글로벌 버전이 단일 콘텐츠만 서비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쾌거다. 채팅형 시뮬레이션 게임인…
플랜비스포츠, 전국 생활체육 양궁 대회에서 메달 행진으로 저변확대 결실
‘플랜비스포츠, 양궁 저변확대 노력 동호인 대회 입상으로 이어져’ 사회적협동조합 플랜비스포츠(이사장 장보미)가 수원에서 운영하는 양궁클럽이 창단 이래 첫 대회 출전에서 값진 결실을 이뤘다. 플랜비스포츠 양궁클럽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된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2년 임실N치즈배 전국 생활체육 양궁대회’에서 7명의 선수가…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 개최
2022년 7월 11일 (뉴스와이어) —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대표 최정화, 이하 PGK)은 7월 22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상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주제로 ‘2022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을 개최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한국 영화 1000만 관객을 달성한 ‘범죄도시2’의 제작자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 강의를…
넷이즈, ‘제5인격’ 4주년 기념 오프라인 페스티벌 개최 및 신규 컬래버·업데이트 공개
2022년 7월 4일 (뉴스와이어) — 넷이즈게임이 7월 2일 자사 최초의 1V4 비대칭 모바일 게임 ‘제5인격’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신규 컬래버 계획, 다양한 인게임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했다. ◇다시 드러난 비밀, 시간을 거슬러 되찾은 인과 번화한 도시 한 구석, 평범해 보이는 ‘시광…
여름의 식물 랩소디, ‘제5인격’ 4주년 축제 오픈
2022년 7월 6일 (뉴스와이어) — 넷이즈 최초의 1V4 비대칭 모바일 게임 ‘제5인격’이 4주년 축제를 오픈한다. 뜨거운 여름, 무성하게 자란 식물의 풀잎 향기 사이로 숨겨진 잔혹한 비밀의 진상이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7월 6일 시작되는 대형 스토리 이벤트 ‘벨로스타인의 해무’를 통해 여름의…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인디게임 개발사 더브릭스 X 희망스튜디오와 생명 존중 캠페인 진행
다스마일게이트 스토브(대표 한영운)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디 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가 자살 예방을 소재로 한 인디 게임 ‘30일’ (개발사 더브릭스, 대표 이혜린)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생명 존중 캠페인을 내달 11일(목)까지 30일간 진행한다고 13일(수) 밝혔다. 인디 게임 ‘30일’은 자살 예방을 소재로 한 멀티…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한양대학교 법학연구소와 “게임광고 자율규제 그 방향은?” 공동 세미나 개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의장 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하 ‘GSOK’)는 23일 ‘게임광고 자율규제 그 방향은?’을 주제로 한양대 법학연구소와의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7회 GSOK 포럼을 겸해 개최된 본 행사는 한양대 법학연구소와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동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는 최근 게이머를 현혹하거나, 저질의 게임광고에 대한 대책으로 GSOK을 중심으로 한 자율심의를 소개하고, 게임광고 자율규제의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첫 발제에서는 편도준 사무국장(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이 ‘GSOK의 광고자율규제’에 대해 발표했다. 편 사무국장은 최근 3년간 국내 광고 자율심의의 변화를 바탕으로, 게임광고자율규제위원회의 운영현황과 게임광고 자율심의기준에 관해 주요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두 번째 발제에서는 이희복 교수(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과)가 ‘게임광고 자율심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국내 광고심의의 현황 및 유사 자율심의기구의 주요 결정 사례를 소개하고, 게임광고 심의의 과제와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문철수 교수(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가 좌장을 맡았고, 강준구 팀장(한국게임산업협회), 윤명 사무총장(소비자시민모임), 윤혜선 교수(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전종우 교수(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가 참여했다. 강준구 팀장은 “게임광고 자율규제 기준 자체가 사업자 입장에서 새로운 장벽으로 작용해서는 안된다.”면서 “게임광고자율규제위원회가 예측가능성을 확보해주는 역할을 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명 사무총장은 “과도한 규제는 게임 산업 진흥을 저해할 우려가 있지만,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는 어느정도의 규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주장했다. 윤혜선 교수는 실효성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신고제도를 활용하거나, 좋은 광고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공개하거나, 수평적(주요 관련 협단체) 및 수직적(정부)으로 협동규제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전종우 교수는 “규제를 할 때는 정확한 목적을 가질 필요가 있다.”면서 정확한 규제의 목적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포럼을 주최한 GSOK의 황성기 의장은 “향후 게임광고자율규제위원회는 심의기준의 공개 및 심의결과의 공표 등, 보다 실효적인 심의결과 집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데 방점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게임광고 자율심의를 통해 게임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게이머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종국적으로 건강한 게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