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리미어12 서울예선라운드 대한민국과 쿠바 경기 배우 설인아 시구

강성진 기자 — 11월 8일(금) 저녁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표팀과 쿠바의 서울 예선라운드 경기에 배우 설인아가 시구에 나선다. 2015년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해 연예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이름을 알린 설인아는 ‘런닝맨’, ‘인생술집’ 등의 예능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

K리그1 승강을 위한 플레이오프 대진 및 일정 확정

강성진 기자 — 지난 주말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를 끝으로 K리그2 플레이오프(이하 ‘PO’) 대진이 확정됐다. K리그2 3, 4위 간 대결인 ‘K리그2 준PO‘는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창단 후 처음으로 PO진출에 성공한 3위 안양과 막판 5연승으로 4위를 차지한 부천의 대결이다. 안양은 올 시즌 부천을 상대로 2무 2패의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하나원큐 K리그2 2019 정규라운드 종료, 안양-부천 준PO에서 격돌

강성진 기자 — 하나원큐 K리그2 2019의 정규라운드가 9일 치러진 36라운드 다섯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안양과 부천이 정규라운드 3위와 4위를 차지하며 K리그2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됐다. 광주와 부산이 일찌감치 1,2위를 확정한 가운데 3,4위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안양-안산-부천 세 팀이 각각…

K리그2 마지막 경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프리뷰

강경원 기자 — 9일 토요일 오후 3시, ’하나원큐 K리그2 2019‘의 마지막 다섯 경기가 동시에 킥오프한다. 시즌 내내 치열한 순위경쟁을 치른 K리그2는 아직 준플레이오프 대진이 정해지지 않아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펠리페와 치솜이 불을 지핀 득점왕 경쟁,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도움왕의 주인공 등 모든…

K리그 레전드, 현역선수와 함께 ‘K리그 축구소풍’ 떠날 참가자 모집

강경원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 레전드, 현역선수와 함께 프로축구 연고가 없는 지역을 찾아가 축구를 가르쳐주는 ‘K리그 축구소풍’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연맹과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K리그 축구소풍’은 스포츠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어린이, 청소년, 가족들에게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달 16일(토)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김형일, 김재성, 조원희, 현영민…

역대 4명뿐인 사이영상 ‘동양인’ 최종 후보, 과연 이번엔?

김민구 기자–민역대 3명뿐이였던 사이영상 ‘동양인’ 최종 후보 반열에 류현진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투수 최초로 사이영상 득표에 성공한 류현진은 또 한번의 최초에 도전한다.   앞서 류현진은 시즌 29경기 182와 2/3이닝을 던지며,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중…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올 시즌 열 번째 현장홍보 활동 실시

강성진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하 ‘기증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 다시 뛰는 심장으로’의 올 시즌 열 번째 경기장 현장홍보 활동이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 다시 뛰는 심장으로’는 K리그 구성원들이 장기-조직기증에 앞장서고 나아가…

광주FC, 마지막 홈 경기 우승으로 마무리

강성진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패배로 홈 무패 우승에 실패했지만,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 기쁨을 누렸다. 광주는 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다 잡았던 홈 무패 우승 기록을 아쉽게 놓쳤다. 광주는 전반 7분 바이오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

김경문호 대표팀, 첫 평가전 기분좋은 4-0 완승

김민구 기자 ㅡ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프리미어 12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푸에르토리코와의 첫 평가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박민우(2루수)-민병헌(중견수)-김현수(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최정(3루수)-양의지(포수)-강백호(우익수)-황재균(1루수)-김상수(유격수)로 타선을 잡고 선발 투수로는 양현종을 내세웠다.   이날 양현종은 2이닝 동안 안타없이 삼진 4개를 잡아내는 퍼펙트 피칭을 보여주며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 36라운드 프리뷰 – 매치, 팀,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

강경원 기자 — 이번 주말 펼쳐지는 K리그1 36라운드의 키워드는 ‘절박함’이다. 1위와 3위 자리를 지켜야 하는 울산과 서울이 맞붙는다. 이들을 추격하는 2위 전북과 4위 대구도 맞대결을 벌인다. 제주의 윤빛가람은 이번 라운드 인천전을 앞두고 ‘위기이자 기회’라는 각오를 밝혔다. 각자의 절박함 속에서 치러지는…